화학물질안전관리사

화학물질 등록 및 위해성평가 대행, 유독물 취급시설의 관리계획서 작성 및 관리, 화학사고의 예방 및 대응한다.

화학물질안전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화학물질안전관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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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관련법규에 따라 취급하는 화학물질의 종류와 수량을 파악하고 적정량, 지정수량을 산정한다.
  • ▶ 화학물질의 종류에 따라 GHS-MSDS 경고표시가 제대로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화학물질 취급방법에 대한 작업관리지침을 점검하여 화학물질 취급안전을 위한 기술 및 절차를 준수하고 있는지 검토한다.
  • ▶ 화학물질 대기방지 설비, 수질오염방지 시설 등의 설비를 점검한다.
  • ▶ 화학물질 등록 및 위해성 평가를 실시한다.
  • ▶ 유독물 위급시설의 관리계획서를 작성 및 관리하고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에 대한 업무를 수행한다.
  • ▶ 화학물질 관리와 관련한 기관 및 국제기구 등과의 협력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정부는 화학사고가 하절기에 집중되고 피해 규모가 커지는 추세에 대응해 화학물질관리법과 화학물질등록평가법을 개정, 2025년 8월부터 기존 9개이던 고시를 5개로 통합하고 유해화학물질 5kg 이상 유출 시 15분 이내 신고를 의무화했다.[1] 규정수량 산정 기준도 2026년 1월부터 새 기준으로 바뀌어 유예기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등 화학물질안전관리사가 다뤄야 할 안전관리 기준이 계속 갱신되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화학물질안전관리사는 사업장 내 화학물질 취급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를 작성해 화학물질안전원에 제출하며, 상위 규정수량 이상 사업장은 주기적으로 재제출해야 해 서류 업무와 현장 점검을 병행한다.[3] 화학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대응 체계에 투입돼 근무시간이 불규칙해질 수 있다.[4]

사회적 기여

화학물질안전관리사는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화관법·화평법 기준을 지키도록 관리해 국민 건강과 환경을 보호하는 공익적 역할을 한다.[5] 관리가 소홀하면 2026년 충북 제천 화학물질 누출 사고처럼 지역사회에 직접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책임이 무겁다.[6]

여담

  • •

    2025년 국내에서는 화학사고가 총 282건 발생했으며 산업단지가 밀집한 경기(53건)와 울산(36건)에서 가장 많았고, 여름철인 7월과 8월에 각각 33건, 34건으로 몰렸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