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기조작원

전해콘덴서 제조를 목적으로 화성기의 조작을 맡는다.

화성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화성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화성기조작원직무 절차현장 안전작업 기록품질 확인직무 교육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각 스위치(정류기·권취기·열처리기·펌프·화성기)를 켠 다음에는 화성액 온도를 규정된 온도까지 올리고, 이어 전압이 규정된 값이 되게 한다.
  • ▶ 알루미늄박을 송출부에 끼운 다음, 각 화성조를 통과시키는 동안 전압을 확인한다.
  • ▶ 화성작업을 하는 도중, 이상이 있는지 알루미늄박의 표면을 확인한다.
  • ▶ 세척에는 순수세척조를 쓰고, 이후 건조히터를 통과시키는 동안 건조상태를 관찰한다.
  • ▶ 알루미늄박이 건조되어 권취기에 감기는 시점에 좌우로 간격이 고른지 확인한다.
  • ▶ 화성을 마친 박을 권취부에서 분리한다.
  • ▶ 검사에 쓸 시료를 채취한다.
  • ▶ 화성된 알루미늄박을 포장한 후에는, 일련번호와 박명을 그 포장지 위에 적어 넣는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화성기 조작은 에칭된 알루미늄박에 전기화학적으로 산화피막을 형성해 전해콘덴서의 유전체 재료를 만드는 공정이다.[1] 관련 특허는 화성액 조성, 전압과 온도 조건이 산화피막의 성능과 생산 안정성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가동 전에는 화성조·펌프·정류기와 알루미늄박 이송 상태를 확인하고, 운전 중에는 전압·온도와 표면 이상을 기록한다.[3] 제조사는 전해콘덴서 생산에서 공정별 품질관리와 설비 안정성이 중요하다고 안내한다.[4]

사회적 기여

안정된 산화피막과 공정 이력은 전해콘덴서의 품질과 안전성을 뒷받침한다.[5] 국내 제조사는 전해콘덴서를 전원·산업기기 등 다양한 전자제품에 공급하고 있어 화성 공정의 균일성이 후속 조립 품질과 연결된다.[6]

여담

  • •

    국내에서는 1990년대에도 전해콘덴서용 알루미늄 화성박의 국산화와 생산 확대가 산업 기사로 다뤄졌다.[7]

  • •

    알루미늄박의 에칭과 화성은 표면적 확대와 유전체 산화피막 형성이라는 서로 다른 목적의 연속 공정이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