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조종사

드론을 조종하여 고공 영상이나 사진 촬영, 기사 정보 수집, 농약 살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드론조종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드론조종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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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드론을 조종하기 전에 사용할 드론 또는 조종기구의 상태를 점검한다.
  • 드론을 사용할 장소, 환경, 목적을 확인한다.
  • 드론을 바닥에 놓고 작동시킨다.
  • 드론을 정해진 목적에 따라 조종한다.
  • 드론 조종이 끝나면 드론을 회수한다.
  • 드론 및 조종기구에 이상이 없는지 점검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국내 드론 시장은 2020년 약 4,945억 원에서 2025년 1조 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상업용 드론 시장은 2033년까지 연평균 17.7% 성장이 전망된다.[1] 국토교통부는 2028년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상용화 1단계를 목표로 K-UAM 운용개념서를 발간하고 드론 택시·에어택시 실증을 추진 중이다.[2] 농업 방제·스마트팜 무인자율화(넥스트 팜), 드론 배송 규제 완화, 국방 정찰·감시 수요 확대 등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3] 다만 자격증 취득자가 매년 급증하고 있어 단순 조종 인력 간 경쟁은 심화될 전망이며, 측량·열화상·AI 데이터 분석 등 특화 기술을 갖춘 전문가가 유리하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드론 조종 작업은 날씨·풍속·시야 등 환경 의존도가 높아 작업 시간대 조정이 잦다. 농업 방제·측량은 시즌·계약 단위로 강도 편차가 크고 야외·고소 작업이 동반되며 안전 사고 예방이 중요하다. 항공촬영·물류 배송 등은 비행 시간·고도 제한 규정이 있어 작업 패턴이 비교적 예측 가능하다.[5]

사회적 기여

농업 방제·산불 감시·재난 현장 정보 수집·물류 배송 등 사회 인프라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K-UAM(도심항공교통) 상용화 흐름과 공공안전 활용 무인기 확산으로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 기반을 만드는 직역으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6]

임금 정보

하한 2,400만원
상한 3,600만원

여담

  • 드론(drone)이라는 이름은 수벌(수컷 꿀벌)의 날갯짓 소리에서 유래했으며, 실제로 초기 무인기의 저음 진동 소리가 비슷해서 붙은 이름이다.[7] 2024년 한국에서 취득된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4종 포함)은 약 30만 건을 돌파했으며, 연간 취득자 수가 급증 추세다.[8] 농업 방제 드론은 전통 항공방제 대비 약 1/10의 비용으로 같은 면적을 처리할 수 있어 전국 수만 명의 농민이 활용하고 있으며, 드론 방제 면적은 매년 30%씩 확대되고 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