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황조사연구원

연근해의 시기별, 해역별 해황(해수의 수온, 염분, 밀도 등의 분포양상)의 변동 등을 조사·연구한다.

해황조사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황조사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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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연근해의 각 조사정점에서 표준층별로 시료를 채취한다.
  • ▶ 온도계, 투명도판, 수색계를 사용하여 수색, 탁도 등을 관측한다.
  • ▶ 용존산소나 영양염류 등의 분석을 위한 시료는 실험실로 옮긴다.
  • ▶ 수집된 시료를 분광광도계, 현미경, 형광광도계, 염분분석기, 자동적정기 등을 사용하여 분석한다.
  • ▶ 분석된 자료를 해황예보 등의 자료로 제공한다.
  •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시각

커리어 전망

국립수산과학원은 2026년 8월 태풍 접근에 따른 냉수대 소멸로 동해 중·남부 연안(강원 고성~부산 가덕도)의 수온이 22.5~27.3℃ 범위로 상승 경향을 보이자 고수온 예비주의보를 고수온 주의보로 대체 발표했다.[1] 해양예보 수치모델을 다룬 연구는 해양순환모델과 기상·파랑예측모델을 이용해 국민의 안전한 해양활동을 지원하는 해양예보지수와 해황예보도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2] 국립수산과학원 냉수대 예측시스템은 조사정점별 수치모델 기반 수온편차·수온 분포 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관련 냉수대 주의보·해제 정보를 해양자료속보로 함께 공지한다.[3]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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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수산과학원 한국해양자료센터는 한반도 주변해역 수온·염분 관측자료의 제공 시기를 기존 차년도 제공에서 관측 종료 후 약 30일 이내로 단축했으며, 국내 최초로 해양자료 분야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10년 연속 유지하고 있으며,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PICES)로부터 공공데이터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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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해양조사원은 고성능 연산컴퓨터로 조석과 해수유동 등의 예측 자료를 365일 생산하며 해황예보도 등 해양정보를 제공한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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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수산과학원은 실시간 해양환경 어장정보시스템과 수온정보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어업인에게 실시간 수온 정보를 제공한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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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만은 한때 수산업이 활발한 해역이었으나 여름철 적조와 빈산소수괴가 광범위하게 발생하면서 패류 생산이 감소해 왔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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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기후예측센터는 해면수온이 해양·대기 간 에너지·수증기 교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그 변동이 태풍 등 기상재해의 빈도·강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