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연구원

해양과학기술과 해양정책을 연구하는 직업이다.

해양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양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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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해양물리적 특성은 한반도 주변해역과 북서태평양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 ▶ 해수순환과의 역학구조를 밝혀낸다.
  • ▶ 해양오염을 막는 방법, 기후환경의 변화, 해양환경의 보전 등을 연구한다.
  • ▶ 주변해역이 지니는 해양화학적 특성을 밝혀낸다.
  • ▶ 해양생물에서 얻을 수 있는 신물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한다.
  • ▶ 해양생태계를 이루는 구성요인이 시간과 공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를 규명하고, 이들 구성요인 사이의 상호관계도 규명한다.
  • ▶ 해양생물환경의 보전 방안을 연구하고, 해양생물자원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기법을 연구하며, 생물공학을 이용해 유용생물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연구도 한다.
  • ▶ 해저자원을 개발하고 해양지질환경의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기초 및 응용과학 분야의 조사·연구를 한다.
  • ▶ 해양에너지 자원과 공간자원을 개발하고 이용하는 데 관련된 공학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한다.
  • ▶ 연안환경요소가 변해 가는 양상과 이를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 ▶ 연안재해를 예보하고 방제하는 데 쓰이는 기술을 개발한다.
  • ▶ 앞서 말한 업무 이외에 일반적으로 연구원이 수행하는 업무를 맡는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2012년 재출범 이후 2016년 대형 해양과학조사선 이사부호 취항, 이듬해 포항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 개소, 2018년 부산신청사 개청 등으로 연구 인프라를 계속 넓혀 왔다.[1]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해양수산 현안 해결과 청색경제 신성장동력 창출을 통해 국가가 글로벌 해양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2]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동해연구소·제주연구소·남해연구소와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통영해상실증기지 등 국내 연구거점을 두고 5,894톤급 종합해양조사선 이사부호(2016년 11월 취항)를 운영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해양연구원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2016년 취항시킨 이사부호 같은 대형 해양과학조사선을 타고 나가 현장에서 시료를 채취하는 기간과, 육상 연구소로 돌아와 그 자료를 분석하는 기간을 번갈아 오가며 근무한다.[4]

사회적 기여

해양수산발전 기본법은 해양이 자원의 보고이자 생활의 터전이며 물류의 통로로서 국가경제와 국민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 아래, 해양자원의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개발·이용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해양을 가꾸어 나가는 것을 기본이념으로 삼는다.[5]

여담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1984년 한국해운기술원으로 출발해 1997년 통합 출범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6]

  •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1986년 창간한 학술지 '해양정책연구'는 지금까지 연평균 14건의 논문을 실어 왔다.[7]

  • •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2016년 국내 최초의 5천톤급 대형 해양과학조사선 이사부호를 취항시켰고, 이듬해에는 경북 포항시에 약 1만㎡ 규모의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를 열어 수중건설로봇 성능시험 시설을 갖췄다.[8]

  • •

    해양환경공단은 1997년 한국해양오염방제조합으로 출발해 2018년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고, 국내 29개 주요 무역항에 청소·방제선을 배치해 운영한다.[9]

  • •

    국립해양조사원은 1996년 설립돼 해양조사·관측과 수로측량, 해도 간행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10]

  • •

    국립수산과학원은 2002년 국립수산진흥원의 후신으로 설립됐으며, 산하에 8개 소속기관을 두고 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