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감독

육상관리직으로 승선하는 선원의 채용, 교육, 훈련, 승선배치 등의 인사 및 행정업무를 수행한다.

해무감독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무감독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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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선원의 채용을 기획한다.
  • ▶ 면접을 보고 선원을 채용한다.
  • ▶ 선원 교육·훈련프로그램을 기획한다.
  • ▶ 선상 안전 등과 관련하여 선원을 교육 및 훈련시킨다.
  • ▶ 선원의 승선과 관련한 배치를 한다.
  • ▶ 선박의 보험과 관련된 업무를 하기도 한다.
  • ▶ 연차검사, SSAS TEST 등의 내외부 수검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언어력, 시각

커리어 전망

내항상선 해기사·부원 8,100명 중 55.3%(4,484명)가 60대 이상으로 고령화가 심각해, 앞으로 신규 인력 확보와 이를 관리할 해무감독의 역할이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1] 해기 직업에 대한 사회 인식 조사에서는 일반 대중이 지식 부족과 부정적 이미지를 갖고 있어,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확대 등 인력 유치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매년 한국선원통계 연보를 발간해 선원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해무감독은 선원의 승선 일정에 맞춰 교대 행정과 인사관리를 처리하며, 승선근무예비역처럼 병역의무와 연계된 인력의 배치까지 함께 챙겨야 해 행정 부담이 있는 편이다.[4] 해기사 면허의 유효기간은 5년이며, 기간 내 승무경력이나 소정 교육 이수로 갱신해야 해 이런 갱신 관리도 해무감독의 업무 범위에 포함된다.[5]

사회적 기여

해기 직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조사에서 현직 선원은 지식 수준이 높은 반면 일반 대중은 부정적 이미지를 갖고 있어, 해무감독의 인력 채용 업무가 쉽지 않은 환경에 놓여 있다.[6]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부산 영도구 본원과 부산 용당·목포·인천 분원에서 매년 수만 명 규모의 해양·수산 인력을 교육하는 국내 유일의 양성기관 역할을 한다.[7]

여담

  • •

    한국해운협회장은 현재 1만1000명 수준인 국내 해기사 인력을 1만5000명까지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8]

  • •

    국방부는 2026년부터 승선근무예비역 배정 인원을 기존 1,000명에서 800명으로 줄이기로 했다 [9]

  • •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1978년 설립된 한국어업기술훈련소와 1983년 설립된 한국해기연수원이 1998년 통합해 출범했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