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교육담당원

증권 및 선물옵션시장과 관련한 교육자료를 마련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증권교육담당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증권교육담당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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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증권 관련 기관의 임직원, 투자자 등 교육대상별로 별도의 강의안 및 교재를 작성한다.
  • 증권 관련 기관의 임직원,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업무기법이나 투자기법, 신상품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 일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주로 주식, 채권, 파생상품이나 관련 시장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이나 거래를 위한 전산시스템 이용법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국내에서는 CFA(공인재무분석사) 최종합격자가 누적 약 3천명 배출되는 등 고급 금융 전문자격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1]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처럼 매년 수만 명이 응시하는 금융 자격시험에 대한 수요도 꾸준한 편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증권교육담당원은 증권 관련 기관의 임직원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강의안·교재를 준비하고 정기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업무를 맡는다.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처럼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자격시험 일정에 맞춰 업무 강도가 달라지는 편이다.[3]

사회적 기여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는 청년·중장년·노년기별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과 1사1교 금융교육, 어린이 금융스쿨 등을 운영해 전 국민의 금융이해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4] 파생상품 투자자 보호를 위한 위험관리 교육·모의거래 기회 확대가 필요하다는 연구도 제기된 바 있다.[5]

여담

  •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시험은 선물·옵션, 스왑 및 파생결합증권, 리스크관리·직무윤리, 자본시장 법규·협회규정 등 4과목 100문항으로 구성되며, 2023년 합격률은 13,318명이 응시해 36.34%였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