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교육사무원

가스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교육계획을 수립·추진하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관리하며, 교육성과를 분석한다.

가스안전교육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안전교육사무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가스안전교육안전관리공기업교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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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교육수요를 조사하고 안전교육의 시행계획을 수립한다.
  • 안전교육운영 기본지침을 시달하고 관리·감독한다.
  • 기초부, 설비부, 안전관리부 등으로 나누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련 교재개발 및 교재관리를 한다.
  • 초·중등교원 및 순회교육 기본계획 수립, 주문형 위탁교육계획, 공무원 교육계획 수립 및 실시를 한다.
  • 교육생을 지도·관리하고 시험을 실시한 후 평가 및 교육이수에 관한 사항을 관리한다.
  • 교육만족도 및 추가적으로 필요한 교육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실적분석 및 통계관리를 한다.
  • 안전교육제도 연구 및 개선에 관한 사항, 안전교육관련 규정의 제·개정업무를 담당한다.
  • LPG자동차 운전자의 법정교육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가스산업은 도시가스 보급률 85.4%·KOGAS 배관 5,346km 규모의 안정적 기반을 갖추고 있어 안전교육 수요는 지속된다.[1] 다만 2024년 가스사고가 68건 발생해 사망 8명·부상 48명에 달했고 5년 평균 81.8건 수준이라 정책적으로 안전교육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2] 또한 수소 충전소·LNG 벙커링·연료전지 등 신산업 확대에 따라 새 분야 안전교육 커리큘럼 개발 수요가 증가하면서 교육사무원 직무 영역도 다변화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은 천안 본부에서 주 5일 정규 근무가 기본이며, 위탁교육·찾아가는 교육 운영 시에는 출장이 잦은 편이다.[4] 교육 시즌(신규·보수교육 집중기)에는 교재 개발·평가 업무로 야근이 발생할 수 있으나 공기업 특성상 휴가·교육 제도가 안정적이다. 교육원 내 생활관·식당·운동시설 등 복지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사회적 기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사회적 신뢰도가 높고, 가스 누출·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 인프라 기관으로 인식된다.[5] 다만 '가스안전교육사무원'이라는 직무 자체가 일반에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인지도는 낮은 편이며, 안전관리자·종사자 등 가스산업 종사자에게는 익숙한 직무다.

여담

  •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은 충남 천안에 본부를 두고 법정전문교육·특별교육·양성교육·위탁교육 4종 체계를 운영하며, 1인 1실 생활관(40,000원/1박) 등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다.[6]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제23조에 따라 안전관리자는 신규 종사 후 6개월 이내 신규교육을 받고, 이후 매 3년마다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7] KGS는 사이버교육원도 운영해 도시가스 사용시설·LP가스·고압가스·수소 등 영역별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며, 연간 수만 명의 안전관리자·종사자가 교육을 받고, 가스안전교육사무원은 교육 수요 조사·시행계획 수립·교재 개발·교육생 관리·시험 시행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