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영상패널형광체형성원

PDP 하판의 격판들 사이에 RGB(red green blue) 형광체를 순서대로 도포하기 위한 형광체인쇄기를 조작한다.

플라즈마영상패널형광체형성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플라즈마영상패널형광체형성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PDP형광체형성원플라즈마패널형광체형성원피디피형광체형성원RGB형광체도포원형광체인쇄기조작원디스플레이제조전자부품생산직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격벽이 형성된 하판에 형광체를 도포하기 위해 이동시킨다.
  • ▶ 연속적인 형광체의 도포를 위해 장비를 컴퓨터로 제어·조작한다.
  • ▶ 인쇄 매스킹을 이용한 인쇄 방식 혹은 미세한 노즐을 이용한 디스펜서 방식을 적용해 RGB(red green blue) 형광체를 순서대로 격벽 사이의 공간에 도포를 한다.
  • ▶ 인쇄 방식은 인쇄기를 이용해 인쇄와 건조를 반복한 후 소성시키며, 디스펜싱 방식은 디스펜서를 이용해 디스펜싱과 건조를 반복한 후 소성을 시킨다.
  • ▶ 순서는 R 형광체-G형광체-B 형광체 순으로 인쇄하고 건조한다.
  • ▶ 특별히 디스펜싱 방식에서는 노즐의 막힘을 유의한다.
  • ▶ 형광체를 형성한 이후에는 프릿(frit) 도포 공정으로 이동시킨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형광체 도포 공정은 발광 휘도와 색 순도를 높이려는 소재 연구에 힘입어 조금씩 개선돼 왔다.[1] 다만 이 공정이 속한 PDP는 이미 국내 완제품 생산이 끝난 사양 기술이어서 새로운 채용으로 이어지긴 어렵다.[2]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의 최근 디스플레이 시장 통계도 LCD·AMOLED 등으로만 구분돼 있어 PDP는 더 이상 별도 항목으로 집계되지 않는다.[3]

여담

  • •

    PDP는 격벽으로 나뉜 셀마다 배리어립 높이 약 130마이크로미터 구조 안에 적·녹·청 형광 물질을 배치해 색을 만든다.[4]

  • •

    PDP 적색 형광체는 (Y,Gd)BO3:Eu3+ 계열을 초음파 분무로 합성해 1100도에서 열처리하면 기존 고상 반응법(약 3마이크로미터)보다 입자가 더 작고(약 0.7마이크로미터) 균일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5]

  • •

    PDP 청색 형광체로는 바륨마그네슘알루미네이트(BaMgAl10O17:Eu) 소재가 연구돼 왔다.[6]

  • •

    형광체는 PDP 외에도 형광등이나 발광다이오드 코팅처럼 자외선·청색광을 눈에 보이는 빛으로 바꿔야 하는 곳에 널리 쓰인다.[7]

  • •

    PDP 형광체의 열화(degradation) 특성을 다룬 국내 연구도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