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성형공정관리자

플라스틱 성형공정에 대하여 제한된 권한 내에서 금형 및 제품성형 기술 및 현장 실무지식을 사용하여 사양서 검토, 조건설정 등 전반적인 성형공정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플라스틱성형공정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플라스틱성형공정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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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플라스틱의 압출 제조를 위하여 압출제품 사양서를 검토하고 원가, 공정, 납기를 결정한다.
  • ▶ 사출성형 작업을 위해 사출성형 사양서를 검토하여 성형공법을 결정하고 외주관리, 납기 조정 등을 수행한다.
  • ▶ 성형품의 특징을 분석하고 성형재료, 성형기, 성형공법을 선정하고 원가를 분석한다.
  • ▶ 성형 해석조건을 활용하여 성형조건을 설정하고, 외관품질관리 등을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사출성형 제조업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7.2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숙련공들이 은퇴하면서 기술이 단절되고 젊은 인력은 제조업을 기피하는 인력난이 과제로 꼽힌다.[1] 세계 플라스틱 압출기 시장은 2023년 68억 달러에서 2032년 100억8000만 달러로 연평균 5.00% 성장할 전망이며 아시아태평양이 45.80%의 점유율로 가장 크다.[2] 국내에서는 AI·IoT 기반 스마트팩토리 도입으로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과 생산성 향상이 확산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플라스틱성형공정관리자는 사출·압출 성형 현장에서 실내 근무하며, 한 채용공고에 따르면 주 5일(월~금)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근무하고 학력·경력 무관으로 신입도 지원할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장애인·인근거주자·2교대 근무 가능자를 우대한다.[4]

사회적 기여

제조업 숙련공들이 은퇴하면서 기술이 단절되고 젊은 인력이 제조업을 기피하는 인력난이 이어지자, AI 기반 설비 관리·품질관리 플랫폼을 개발해 부담을 줄이려는 스타트업의 시도도 나타나고 있다.[5] 한국화학공학회는 1962년 설립돼 약 7000명의 회원과 10개 지부, 13개 부문위원회를 운영하며 화학공학 인재 교류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6]

여담

  • •

    국내외 사출성형기 시장은 2025년 174억 달러에서 2035년 280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며, 우진플라임의 PLAIMM-X와 LS엠트론의 CSI 플랫폼처럼 국내 기업들도 AI 기반 자율 제조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7]

  • •

    스타트업 '서로'는 AI 기반 사출 설비 관리 플랫폼을 개발해 2026년 매출 4억원 이상과 신규 채용 2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