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발전시스템평가원

출력성능, 소음특성, 전력품질, 기계하중 등 풍력발전시스템 성능을 평가한다.

풍력발전시스템평가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풍력발전시스템평가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풍력발전시스템평가원풍력터빈시험풍력인증IEC61400신재생에너지시험풍력성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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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풍력의 질에 비해 원하는 출력이 충분히 나오는지 분석한다.
  • ▶ 목표한 만큼 출력이 나오지 않으면 블레이드, 파워트레인, 기어박스, 발전기, 컨버터를 조절하는 프로그램의 입력값을 조절하여 효율이 좋아지는지 평가한다.
  • ▶ 메인샤프트의 피로하중을 측정하여 낙뢰 시 터빈이 정상동작 할 수 있는지 검사한다.
  • ▶ 마찰이 생기는 부분에 적절하게 윤활유가 공급됨으로써 유지보수시간을 얼마나 절약할 수 있는지 분석한다.
  • ▶ 기어에 전달되는 충격량을 측정하여 기본값과 비교하고 충격량이 크면 설계기술자에게 알려 다른 기어방식을 사용하도록 한다.
  • ▶ 우수한 전력품질을 위해 필터가 잘 적용되고 있는지 파악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라 국내 풍력 발전량은 2023년 3,392,165MWh에서 2024년 3,736,569MWh로 늘었다.[1] 정부는 대형 풍력발전설비 시험·인증을 국내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재료연구원·한국선급·UL 등 4개 기관을 성능검사기관으로 지정해 뒷받침하고 있다.[2]

여담

  • •

    한국재료연구원은 2021년 세계 세 번째로 길이 100m급 초대형 풍력 블레이드의 정하중 인증시험 설비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3]

  • •

    효성은 2014년 독자 개발한 5MW급 해상용 풍력발전시스템으로 국내 최초로 독일 인증기관 DEWI-OCC의 국제 형식인증(B-Type)을 받았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