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용기검사원

LGP가스, 고압탱크 등 고압용기를 검사하여 결함 유무를 확인한다.

고압용기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고압용기검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고압용기검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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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검사기준서를 준비한다.
  • 사용철판의 두께, 부식측정편, 용접검사(육안검사, 용접방법 및 시공, 용접 후 열처리, 용접이음의 기계시험, 용접부의 비파괴시험), 수압시험, 저온압력용기의 충격시험, 내·외면의 가공상태 및 변형, 본체, 자켓, 노즐, 부속물, 지지대, 기초볼트, 볼트, 너트의 이완덮개판, 플랜지, 가스켓 등의 상태, 안전밸브, 온도계, 압력계 등의 방호장치의 상태, 기초볼트 등의 기초상태 등을 검사한다.
  • 검사한 제품에 대한 기록을 하고 정리하여 보고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손사용

커리어 전망

수소경제 확산으로 고압 수소용기와 충전소 설비가 늘면서 검사 수요가 커지고 있다.[1] 고압수소(1MPa 이상)는 고압가스안전관리법으로 관리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90여 개 항목의 기술검토와 검사를 담당한다.[2] 가스안전공사는 2024년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를 열어 수소상용차 내압용기(175L급) 반복가압시험 장비를 구축했다.[3] 압력용기는 화학공정 등 산업 전반에서 폭넓게 쓰여 검사 인력 수요가 안정적이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고압용기검사원은 검사기관이나 용기제조업체, 가스 충전·저장 시설 현장을 오가며 일한다. 압력용기는 설치 3년 이내 최초 검사 후 2년마다 정기 안전검사를 받으므로 검사 일정에 맞춰 사업장을 방문하는 외근이 잦은 편이다.[5] 검사 수수료는 용기 내용적에 따라 산정되며, 검사 결과를 성적서로 정리해 보고하는 행정 업무도 병행한다.[6]

사회적 기여

고압용기검사원은 폭발·누출 사고를 예방해 국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인력으로, 검사 합격 여부가 곧 시설의 안전성과 직결된다.[7] 수소경제 등 고압가스 설비가 늘면서 전문검사기관의 기술인력에 대한 사회적 수요와 신뢰가 커지고 있다.[8]

여담

  • 모든 고압가스 용기는 위해를 막기 위해 전문검사기관에서 정기적으로 재검사를 받아야 하며, 용접용기는 보통 3~5년, 이음매 없는 용기는 5년 주기로 검사한다.[9] 산업안전보건법상 압력용기는 설치 3년 이내 최초 검사 후 2년마다 안전검사를 받고, 공정안전보고서를 인정받으면 4년 주기로 완화된다.[10] 용접부 검사에는 초음파·방사선·자분·침투 탐상 같은 비파괴시험이 쓰여 표면과 내부 결함을 찾아낸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