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정보관리원

새롭게 개발할 제품과 기술이 중복을 피해 성공적으로 특허출원이 될 수 있도록 특허 관련 DB를 관리하고 특허출원에 대한 준비를 한다.

특허정보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특허정보관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특허정보관리원

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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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연구개발하려는 제품의 유사성 및 경쟁제품의 기술자료를 수집하고 국내외 특허정보를 분석한다.
  • ▶ 출원된 특허를 산업별, 제품별, 기술별로 구분하여 관리한다.
  • ▶ 특허내용을 분석하고 분석자료를 통해 연구진들이 향후 연구방향을 결정하고 특허내용을 참조할 수 있도록 한다.
  • ▶ 새롭게 개발된 제품이나 기술에 대해 이미 기존에 특허가 출원되지 않았는지 특허DB를 검색하고 출원서류를 작성하여 특허출원을 준비한다.
  • ▶ 특허출원 시 특허사무소나 변리사들과 협의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특허를 출원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KIPRIS는 국가지정 12대 전략기술 분야의 검색식·핵심키워드를 제공하는 '기술검색 인사이트' 서비스를 새로 도입하는 등 특허정보 분석 지원 기능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1]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의 선행기술조사 관련 채용에서는 IP정보검색사 전문가(PRO) 자격증처럼 특허정보 검색·분석 전문자격을 요구하는 사례가 나타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의 선행기술조사·전문위원 채용은 서류전형 후 필기(NCS 직업기초능력평가), 면접(업무수행능력·조직적합성)의 다단계 전형을 거치며, 정규직은 무기계약직으로 채용된다.[3]

사회적 기여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은 국내 최대의 특허정보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국내 기업·연구기관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특허·디자인·상표를 더 빨리, 더 많이 창출하도록 지원하며, 지식재산 중심의 연구개발 확산이라는 산업 정책 목표를 뒷받침하는 공공기관 역할을 맡고 있다.[4]

여담

  • •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의 선행기술조사 인력은 기계·화학·전기전자·정보통신 등 기술분야별 23개팀 약 400여 명으로 구성되며, 유럽특허청(EPO) DG1·일본특허청(JPO) IPCC·WIPO ISA와 유사한 방식의 Search Report를 작성한다.[5]

  • •

    국가 지식재산정보 검색서비스 KIPRIS는 1996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지식재산처와 한국특허정보원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6]

  • •

    발명은 신규성을 보여주는 물체·과정·기술을 창조하는 일을 뜻하며, 이에 대한 법적 보호는 흔히 특허라는 수단으로 주어진다.[7]

  • •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기술이전·거래를 중개하는 기술거래사를 매년 등록·공고하는데, 이는 특허정보관리원이 다루는 '기술거래' 지원 업무와 인접한 제도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