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터

텔레마케터는 전화 또는 컴퓨터를 수단으로 서비스나 상품을 알리고 파는 직업이다.

텔레마케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텔레마케터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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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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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마케팅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상품을 알리고 판매하는 방식 또는 전화 주문을 통해 각종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 중 하나로 일한다.
  • ▶ 전화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업체 또는 개인에게 설명하고, 이어서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영업 활동을 벌인다.
  • ▶ 고객 전화를 응대하고 주문을 접수하는 한편, 데이터베이스에는 고객 정보를 입력해 넣는다.
  • ▶ 고객이 구매한 상품·서비스와 관련한 불편 사항을 접수하기도 하는데, 이 불편 사항 건은 관련 부서에 통보하는 동시에 대안이나 해결책을 제시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당근마켓·티빙·타다 등 일부 플랫폼은 전화 상담 없이 AI 챗봇·채팅 상담만 운영하고, 8대 카드사·5대 시중은행 콜센터 인력도 최근 수년간 줄어드는 등 아웃바운드·단순 문의 업무는 자동화로 대체되는 추세다.[1] 반면 고령 고객 대응처럼 전화 상담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보험사들이 시니어 전용 상담센터를 여는 등 대면 상담 수요가 남아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소득수준 76.0%
고용유지 68.3%
사회공헌 53.3%
대인관계 49.1%
일가정균형 43.6%
창의성 22.1%
융합성 15.9%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25%
전문대
53%
대학
22%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사회계열
44%
인문계열
25%
공학계열
16%
예체능
9%
의약계열
6%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실적이 조별로 공개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심리적 압박이 크고, 실적 미달 시 야근이나 주말 근무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친절한 고객과의 통화나 계약 성공에서 성취감을 느끼기도 한다.[3]

사회적 기여

콜센터 상담 업무는 욕설이나 폭언을 하는 고객을 상대하는 경우가 있어 사업주는 폭언 등을 하지 말라는 안내 문구 게시나 고객응대 매뉴얼 마련 같은 건강장해 예방조치를 취해야 한다.[4]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0.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모르는 고객을 상대하는 일이 많은 일이므로 상황이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고 처음 만난 사람과 어울릴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타인을 설득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관점에 영향을 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할 수 있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함께 일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525만원
평균 50% 3,000만원
상위 25% 3,7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한국고용정보원이 730개 직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강도를 분석한 결과 텔레마케터(전화통신판매원)가 불쾌하거나 화난 고객을 대하는 빈도가 높아 정신적 스트레스가 가장 심한 직업 1위로 꼽혔다.[5]

  • •

    국가인권위원회의 2021년 실태조사에서 콜센터 상담사는 월평균 12회 폭언에 노출됐으며, 이는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전인 2008년보다 약 62% 늘어난 수치다.[6]

  • •

    일부 보험사는 65세 이상 고객이 전용 번호로 전화하면 복잡한 자동응답 메뉴 없이 생년월일 확인만으로 상담원과 바로 연결되는 시니어 전용 상담센터를 운영한다.[7]

  • •

    8대 카드사 콜센터 인력은 2019년 말 1만 2,436명에서 2024년 5월 1만 90명으로 19% 줄었고, 5대 시중은행 콜센터 인력도 2020년 4,473명에서 2025년 상반기 4,172명으로 6.7% 감소했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