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모듈레이업장비운전원

테빙(Tabbng) 작업이 일렬로 완성된 스트링 태양전지를 모듈화 회로를 구성하기 위하여 다중열로 배열하고, 버싱(Bussing) 작업을 실시하여 회로를 구성한 후 장기간의 자연환경 및 외부충격에서 견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표면재료(강화유리), 봉지재, 다중열로 배열된 태양전지, 봉지재, 후면재료(유리, 백시트 등) 형태의 구조로 적층하는 레이업 장비를 운전한다.

태양광모듈레이업장비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태양광모듈레이업장비운전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태양광모듈레이업장비운전원태양광모듈레이업장비운전원레이업공정봉지재EVA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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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레이업 장비 위에 투입될 태양광모듈용 표면유리(강화유리)에 이물질, 크랙(Crack), 기포 등이 있는지를 육안으로 확인하고, 이물질이나 먼지가 있을 경우에는 알코올성분의 세정제로 닦아낸다.
  • ▶ 진공흡작 패드를 이용하여 유리를 고정시킨 후 그 위에 봉지재 필름을 펼쳐놓는다.
  • ▶ 별도의 작업파랫트에서 일렬로 테빙된 스트링 태양전지를 설계에 따라 배열한 후 회로작업(Bussing)을 수행하고, 스트링 태양전지 전체를 진공흡착 패드를 이용하여 동시에 들어서 표면유리와 봉지재가 적층되어 놓여진 위치에 내려놓은 후 후면 봉지재 필름을 내려놓고, 후면재료(강화유리, 백시트 등)를 그 위에 얹은 후 (+), (-) 전극 버스바(Busbar)가 노출되게 하여 다음 작업공정으로 보낸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정부는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를 37GW에서 100GW로 늘리며 이 중 태양광에 87GW를 배정하고, 국산 모듈 점유율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려 국내 모듈 생산능력을 연간 10GW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1] KDI 경제교육·정보센터에 따르면 2025년 10월까지 국내 태양전지·모듈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66.5% 감소한 40.2백만 달러에 그쳤고, 같은 기간 수입액은 4.7% 늘어난 283백만 달러를 기록했다.[2]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는 2026년을 끝으로 폐지되고 정부가 입찰로 설비 물량을 정하는 재생에너지 계약시장제도로 전환되며, 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현물시장도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될 예정이다.[3]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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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큐셀은 국내 단일 사이트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400MW 태양광 발전사업(전남 해남)에 국내에서 제조한 고효율 셀과 모듈을 공급했다.[4]

  • •

    신재생에너지센터의 태양광 모듈 KS인증은 제조공장심사와 지정기관 제품시험을 거쳐 발급되며, 2024년 12월 기준 태양광 모듈을 포함해 총 4,144개 모델이 인증을 획득했다.[5]

  • •

    태양광 모듈의 전압·전류 파형을 이용한 부정합(mismatch) 진단 기법은 실시간 데이터의 위상차와 왜곡도를 측정해 결함이나 환경 변화로 생기는 성능 저하 유형을 조기에 분류한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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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모듈 신뢰성 평가 장비 개발 연구는 최대 10A·300V, 측정정확도 0.5% 이하의 유사태양광원과 대용량 전자부하를 구현해 옥외환경 신뢰성 평가 시스템을 구축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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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전지는 N형과 P형 반도체를 접합한 PN접합 구조로, 빛이 닿으면 발생한 전자와 정공이 각각 N형·P형으로 모이며 전위차가 생겨 외부 부하에 전류가 흐른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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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큐셀 진천공장은 부지면적 190,732.2㎡(축구장 약 27배)로, 충북 지역 특성화고등학교와 산학협력해 지역 맞춤형 인력을 육성한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