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래염색원

실타래를 염색·표백·세척 처리하는 기계를 조작한다.

타래염색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타래염색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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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지시서의 제조방법에 따라 염료통에 물을 채우고 온도를 조절한다.
  • ▶ 화학연화제나 액체염료를 투입하여 염색준비를 한다.
  • ▶ 다공선반 걸이에 실타래를 걸어 놓는다.
  • ▶ 타래가 일정하게 회전하고 염료가 순환되도록 기계를 작동한다.
  • ▶ 염색이 끝나면 염색통의 염료액을 버리고 세척용 물을 투입한다.
  • ▶ 세척된 타래를 건조기에 넣고 건조시킨다.
  • ▶ 실타래를 다발로 만들기 위해 고리로 여러 타래를 매어 놓기도 한다.
  • ▶ 실다발을 포장상자 안에 넣는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한국염색가공학회 학술대회 발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염색가공업 중소기업은 약 1,700여개로 대부분 전처리·염색·가공 공정이 분리돼 있어 임가공 업체 입장에서 시간·비용 면에서 비효율이 있었다고 지적됐다.[1]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섬유패션산업 현황 통계를 통해 업계 동향을 제공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타래염색원은 염료통 온도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타래의 회전과 염료 순환 상태를 지켜보는 습식 공정을 반복하며, 염색 후 세척·건조·포장까지 이어지는 공정에서 물과 화학약품을 다루는 작업환경에 놓인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은 섬유·패션 관련 시험 절차를 통해 공정별 품질관리 기준을 제공한다.[3]

사회적 기여

염색가공업은 섬유제품의 품질과 색상 완성도를 좌우해 소비자가 접하는 의류·섬유제품의 품질에 직접 영향을 준다. 대구염색산업단지처럼 지역 섬유산업 집적지는 관련 고용과 지역경제에도 연결된다.[4]

여담

  • •

    한국염색가공학회 학술대회에 발표된 연구는 국내 염색가공업 중소기업이 약 1,700여개이며 평균 연매출 50억원 규모로 대부분 임가공에 의존한다고 밝혔다.[5]

  • •

    대구염색산업단지는 40여년간 이어온 국내 섬유 염색산업의 대표적 집적지로 소개된다.[6]

  • •

    한국섬유신문은 대구 섬유기업들이 친환경·첨단소재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7]

  • •

    섬유정보센터 Textopia는 제도·제판·배색·증열 등으로 이어지는 날염 공정을 소개한다.[8]

  • •

    국제섬유신문은 40여년간 이어온 대구염색산단이 국내 섬유 염색산업을 지탱해온 집적지라고 특집으로 조명했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