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도로포장기조작원

일반도로·고속도로 등에 있는 교량에 콘크리트 포장 작업을 하는 장비를 운전하고 조작하는 직업이다.

콘크리트도로포장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콘크리트도로포장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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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공사현장관리자에게 지시를 받고 작업지시서를 열람하면서 해야 할 작업내용을 파악한다.
  • ▶ 포장을 위해 장비가 기능이나 작동상태에서 이상을 보이지 않는지 확인·점검한다.
  • ▶ 포장기를 설치하기 위해 먹줄작업을 수행하고 나서, 먹선 높이를 기준 삼아 레일을 설치한다.
  • ▶ 레일이 설치되면 기중기 등을 써서 그 위에 포장기를 올려놓는다.
  • ▶ 콘크리트는 펌프카 등을 써서 포장할 면에 타설한다.
  • ▶ 오가(Augar)와 템퍼 조절기를 움직여서 스크루(좌우로 펼쳐주는 것)와 진동기(콘크리트를 다져주는 것)를 작동시킨다.
  • ▶ 콘크리트가 스크루에 쌓여 넘치게 되면 콘크리트공이 긁어내도록 지시한다.
  • ▶ 작업진행속도는 신호에 맞춰 조절하고, 포설은 진행방향으로 해 나간다.
  • ▶ 포장이 끝나면 장비의 각 부품을 정비하고, 스크루·몰드 등은 물로 청소하여 콘크리트가 묻어 굳지 않도록 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외

커리어 전망

건설기계 등록 현황을 보면 2025년 3월 31일 기준 국내 전체 등록 건설기계는 55만 6,575대로, 직전 분기보다 406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 고용노동부는 분기별로 산업재해 발생현황을 조사해 발표하며, 건설업은 매 조사에서 비중이 큰 업종으로 꾸준히 포함된다.[2] 세계 시장에서는 미국 캐터필러가 점유율 16.8%로 1위를 지킨 가운데, 국내 업체인 HD현대건설기계와 두산밥캣도 2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인도 등 신흥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2024년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589명 중 건설업이 276명(46.9%)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사고 유형별로는 떨어짐이 38.5%로 가장 많았다.[4] 이런 배경에서 건설기계관리법은 건설기계조종사에게 정기적인 법정 안전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다.[5]

사회적 기여

국내 등록 건설기계는 2025년 3월 기준 55만 6,575대로 완만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어, 건설기계를 다루는 인력에 대한 수요 기반 자체는 유지되고 있다.[6] 다만 콘크리트도로포장기조작원이라는 개별 직무만을 다룬 대중적 인지도·평판 조사 자료는 찾기 어렵다.

여담

  • •

    2025년 3월 31일 기준 국내 등록 건설기계는 55만 6,575대로, 2024년 12월 31일(55만 6,169대)보다 406대 늘었다.[7]

  • •

    2024년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589명 가운데 건설업이 276명(46.9%)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8]

  • •

    세계 건설기계 시장에서는 미국 캐터필러가 점유율 16.8%로 1위를 지켰고, 한국 HD현대건설기계·두산밥캣도 2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9]

  • •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신규등록검사부터 정기검사까지 여러 단계의 건설기계검사 제도를 운영한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