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공

건축·토목 등의 콘크리트 공사 시 콘크리트 차량을 유도하고, 콘크리트를 포설하여 평탄하게 다지고 마무리한다.

콘크리트공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콘크리트공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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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콘크리트공은 건축 및 토목 공사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콘크리트 강도가 나오도록 시멘트, 모래, 자갈, 물을 적정하게 배합하여, 이것을 조립된 철근 위에 붓고, 잘 굳도록 관리하는 일을 합니다.
  • 콘크리트 반장의 지시에 따라 시멘트, 모래, 자갈을 일정 비율로 배합하여 섞은 다음 물을 부어 콘크리트 혼합물을 만듭니다.
  • 만들어진 콘크리트 혼합물을 콘크리트 펌프나 손수레 등을 이용하여 작업 현장으로 운반하고, 거푸집 또는 타설 위치에 콘크리트 혼합물을 붓고 바이브레이터로 진동다짐을 한 후, 평탄하게 마무리를 합니다.

작업강도

힘든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고용은 현상 유지 수준이 예상된다.[4] 건설 수요는 꾸준하나 건설 자동화 기술과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부재 확대로 일부 수작업 인력 수요는 줄어들 수 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고용유지 30.6%
사회공헌 23.9%
소득수준 20.4%
창의성 17.9%
융합성 16.4%
일가정균형 12.2%
대인관계 11.2%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3%
고등학교
65%
전문대
16%
대학
13%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공학계열
58%
인문계열
30%
사회계열
4%
자연계열
4%
예체능
4%
교육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워라밸

건설 현장 특성상 야외 작업이 대부분이며 날씨(폭염, 한파, 강우)의 영향을 직접 받는다.[6] 콘크리트 타설 시 시간 제약이 있어 집중 근무가 필요하며, 육체적 강도가 높고 근골격계 부담이 크다.

사회적 기여

건물, 교량, 도로 등 사회 인프라의 기초를 담당하는 역할로 건설업의 핵심 기능직이다.[7] 외국인 노동자 비중이 증가하면서 국내 인력의 고령화와 신규 유입 감소가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3.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도구나 측정 장비를 사용하는 업무를 주로 하므로 손재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이 강한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손이나 도구를 사용하는 조작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500만원

여담

  • 콘크리트는 세계에서 물 다음으로 가장 많이 소비되는 물질이며, 전 세계 연간 생산량은 약 100억 톤에 달한다.[5] 콘크리트 타설 후 28일이 지나야 설계 강도의 100%가 발현되며, 이를 양생(養生)이라 한다. 초고층 건물이나 교량 시공에는 고강도 콘크리트(HSC)가 사용되며, 최대 압축 강도는 일반 콘크리트의 5배에 달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