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거푸집제작원

콘크리트제품을 제조하기 위하여 거푸집(Mold:형틀, 몰드)을 조립한다.

콘크리트거푸집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콘크리트거푸집제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콘크리트거푸집제작원거푸집콘크리트거푸집기능사건설재료콘크리트공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콘크리트 거푸집(Mold:형틀, 몰드)의 내부, 구석, 접합 면을 청소한다.
  • ▶ 거푸집을 탈형할 때 거푸집과 제품이 결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탈형유를 몰드 내부에 바른다.
  • ▶ 제작할 콘크리트제품에 따라 철골조, 조립철망 등을 투입한다.
  • ▶ 거푸집을 조립하고 볼트, 너트를 결속한다.
  • ▶ 탈형작업을 쉽게 하기 위하여 볼트, 너트에 탈형유를 바른다.
  • ▶ 임팩트렌치(Impact Wrench:마찰 접합용 고장력 볼트를 체결하는 공구)로 캐스팅(Casting:주물)을 조여 조립을 완성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커리어 전망

한국레미콘공업협회에 따르면 2025년 국내 레미콘 출하량은 약 9,300만㎥로 잠정 집계돼 2021년(1억4,591만㎥) 이후 4년 연속 감소했고, 특히 수도권 출하량은 전년 대비 17.9% 급감했다.[1] 건설 경기가 위축되면서 콘크리트 관련 자재·시공 수요도 함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e-나라지표는 건설투자동향을 별도 지표로 관리하며 국내 건설 경기 흐름을 지속적으로 추적한다.[2] 이런 상황에서도 한국콘크리트학회는 콘크리트 구조·재료 분야 학술 연구를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3] 학회는 학회소식 게시판을 통해 관련 업계 동향도 상시 안내한다.[4]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콘크리트 거푸집 가설구조물은 타설 시 처짐·하중 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무선센서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려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5] 거푸집 조립·해체·탈형유 도포 등은 반복적인 육체노동이 수반되는 작업이다.

사회적 기여

레미콘·콘크리트 산업은 국내 건설경기의 '풍향계'로 불릴 만큼 주목받는 산업이며, 최근에는 출하량 급감이 언론에도 크게 보도됐다.[6] 다만 콘크리트거푸집제작원이라는 개별 직무만의 대중적 인지도나 평판을 다룬 조사 자료는 찾기 어렵다.

여담

  • •

    2025년 국내 레미콘 출하량은 약 9,300만㎥로 잠정 집계됐는데, 이는 2017년 역대 최고치(1억7,429만㎥)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다.[7]

  • •

    거푸집을 콘크리트 타설 12시간 후 조기에 해체하면 28일 압축강도가 최대 약 40%까지 저하될 수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8]

  • •

    거푸집을 크레인 등으로 옮기기 위한 전용 운반 장치도 국내에서 특허로 등록돼 있다.[9]

  • •

    한국콘크리트학회는 콘크리트학회지 발간 등을 통해 콘크리트 구조·재료 분야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있다.[10]

  • •

    국토교통부는 콘크리트공사 표준시방서(KCS 14 20 00)와 콘크리트구조 설계기준(KDS 14 20 00)을 행정규칙으로 고시해 시공 기준을 정하고 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