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디자인·방송관리자

신문사, 방송사, 영화사, 연극단체, 도서관, 기록보관소, 박물관, 화랑 등 문화, 예술, 디자인, 영상 관련 분야 기관운영을 기획, 지휘 및 조정한다.

예술·디자인·방송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예술·디자인·방송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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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극단, 발레단, 무용단, 오페라단 등과 같이 공연하는 기관이나 미술관, 박물관 등 기관의 경영방침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 신문사, 출판사, 영화사, 연극단체, 레코드 및 비디오제작사, 라디오 및 텔레비전 방송국의 경영방침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 정책, 홍보 및 선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촉진시키며 시행한다.
  • 기사, 도서, 영화, 방송, 음악, 연극 제작을 제안하거나 승인하고 작가, 작곡가, 제작자 및 감독과 연락을 취한다.
  • 도서관, 기록보관소 내의 활동을 계획, 조직하고 지시하며 관리한다.

커리어 전망

OTT와 1인 미디어 시장이 성장하면서 콘텐츠 기획·관리 인력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1] 문화예술 분야의 공공 지원이 확대되고 K-콘텐츠 수출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관리직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3%
전문대
6%
대학
51%
석사 이상
34%
박사
6%

전공 분포

사회계열
50%
예체능
26%
인문계열
18%
교육계열
3%
자연계열
3%
공학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방송 편성, 전시 오픈, 광고 마감 등 업무 특성상 야간·주말 근무가 잦다. 관리직이라도 프로젝트 납기에 맞춰 집중 근무 기간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 기여

방송, 디자인, 예술 분야를 이끄는 관리직으로 문화계에서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 K-콘텐츠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지면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기회가 늘고 있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6.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4,500만원
상한 6,000만원

여담

  • 방송국의 예능 관리자는 프로그램 폐지와 론칭을 동시에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시청률, 광고 수익, 사회적 반응을 모두 고려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3] 유명 광고 대행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국제 광고제 수상을 목표로 프로젝트별로 수십 명의 팀을 이끌기도 한다.[4] 예술경영 분야에서는 전시회 기획과 후원 유치를 위해 기업 임원부터 해외 아트 딜러까지 폭넓은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것이 핵심 역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