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영어교사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영어교과를 가르치고, 바른 인성과 품행을 가지도록 지도를 한다.

초등학교영어교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초등학교영어교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영어보조교사초등학교영어강사초등영어전담교사영어전담교사초등학교정교사초등영어교육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영어과목에 대한 학습지도안을 작성한다.
  • ▶ 영어교재를 개발하고 관리한다.
  • ▶ 영어교재 및 시청각자료를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 ▶ 과제를 내주고 결과를 검토 및 지도한다.
  • ▶ 수행평가, 진단평가, 행동평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을 평가하고 생활기록부를 작성한다.
  • ▶ 출석을 확인하고 생활을 지도한다.
  • ▶ 원어민영어보조교사와 협력하여 영어교육 및 업무를 처리한다.
  • ▶ 교내의 영어 관련 행사를 추진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언어력, 시각

커리어 전망

e-나라지표 통계에 따르면 초등학교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1] 정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도 초등 영어과 교육과정을 별책 14로 유지하며 영어전담교사 배치 체계를 이어가고 있다.[2] 교육부는 2019년부터 인공지능 기반 영어 말하기 연습 시스템과 온라인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초등학교에 단계적으로 도입해 왔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상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상 초등학교의 수업일수는 매 학년 190일 이상으로 정해져 있고 각 학년과정 수료에는 이 수업일수의 3분의 2 이상 출석이 필요해, 정규 수업일·출결 지도와 방학이 학사일정으로 뚜렷이 구분된다.[4]

사회적 기여

교권 침해 등 교직 관련 애로가 발생하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같은 교원단체가 상담과 소송비 지원, 변호인단 연계, 아동학대 신고 관련 피해 지원금 지급까지 아우르는 보호 체계를 제공한다.[5]

여담

  • •

    1997년 영어가 초등학교 정규교과로 채택된 이후 지방자치단체들은 학생들의 실전 영어 노출을 늘리기 위해 서울·경기·부산 등지에 '영어마을'과 같은 영어체험센터를 함께 조성해 운영해 왔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