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관리자

사회복지시설의 인사 및 재정 전반을 관리·감독하고 시설수용자의 보호업무를 수행한다.

사회복지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사회복지관리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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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영아원, 육아원, 아동입양위탁시설, 모자보호시설, 갱생원, 양로원, 재활원 등 각종 사회복지시설에서 인사·재정을 관리·감독하고 사회복지활동을 기획·지휘·조정한다.
  • ▶ 수용된 영아, 고아, 노인, 미혼모, 장애자 등에 대한 일반교육, 생활 및 기술지도, 건강관리 등 제반 보호업무를 관장한다.
  • ▶ 수용자의 입·퇴실상황 판별 및 조치, 취업알선, 입양, 위탁보호지도 및 발육경과 등에 대한 각종 일지와 장부를 관리하고 관할 행정기관에 보고한다.
  • ▶ 수용자의 보호자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갖고 보호의 경과를 알려주며 상담에 응하거나 이해를 촉구한다.
  • ▶ 관계행정기관, 사회사업단체 및 기타 지역사회 단체가 주관·주최하는 관계회의에 참석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이해와 협조를 요청한다.
  • ▶ 후원자 개발을 위해 지역주민 및 유지를 만나 복지사업에 관하여 설명하고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장애자 등에게 장학금 및 생활비를 전달한다.

커리어 전망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휴가·교육으로 생기는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체인력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1] 종사자 처우는 최근 3년간 보수가 5.5% 인상되는 등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이직 의향은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다.[2]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13%
전문대
23%
대학
43%
석사 이상
17%
박사
3%

전공 분포

사회계열
80%
교육계열
12%
인문계열
4%
공학계열
4%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2025년 대전시 종합감사에서는 사회복지시설 15곳 중 다수에서 인사·회계 부실이 적발돼 관리자에게 행정상 조치와 신분상 처분이 내려지는 등 관리 책임에 따른 부담이 크다.[3]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특별사법경찰은 보조금 횡령 등 사회복지시설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있어 관리자는 상시적인 감사·점검에 대응해야 한다.[4]

사회적 기여

보건복지부의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2024년 대상 시설의 71.5%가 A등급을 받는 등 시설 운영의 사회적 신뢰도를 평가받는다.[5] 국민권익위원회가 재위탁 1회 제한, 클린카드 의무화 등 투명성 강화 방안을 마련할 만큼 사회적 감시와 책임이 큰 직무다.[6]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2.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750만원
평균 50% 4,200만원
상위 25% 5,350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영상

여담

  • •

    2024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월 평균 보수는 약 315만 원으로 최근 3년간 5.5% 인상됐지만, 이직 의사를 밝힌 종사자는 31.6%로 2020년(28.3%)보다 늘었다.[7]

  • •

    2024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은 그해 공무원 보수 인상률(2.5%) 수준을 반영해 마련됐다.[8]

  • •

    2025년 대전시 감사에서는 한 아동복지시설 대표가 자녀를 직원으로 채용해 6개월 만에 승진시키는 등 인사 부실 사례가 적발돼 시설 관계자 9명이 신분상 처분을 받았다.[9]

  • •

    2023년에는 경기도 사회복지법인 대표 등 11명이 수익금·보조금 7억 933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적발됐다.[10]

  • •

    국민권익위원회는 사회복지시설 비리를 막기 위해 재위탁을 1회로 제한하고 클린카드 사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내놓았다.[11]

  • •

    사회복지사업법은 1968년 국회의원 발의로 입안돼 1970년 법률 제2191호로 공포된 사회복지 분야의 기본법이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