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연구원

천문학연구원은 태양과 별을 비롯해 지구까지 아우르는 우주 전체를 관측하고 연구·분석하는 직업이다.

천문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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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인공위성 등으로 모은 관측자료를 분석해 이론을 개발하거나, 광학망원경이나 전파망원경 등의 기구로 천체현상을 관찰한다.
  • ▶ 한국우주전파관측망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광학망원경이나 전파망원경 같은 천문학기기를 개발한다.
  • ▶ 월력요항의 발표도 맡으며, 이는 달력을 발간하기 위한 것이다.
  • ▶ 역사를 발간하며, 여기에는 음양력 대조표, 각 행성의 위치 출목시각, 일월출몰 시각 등이 수록된다.
  • ▶ 고대 천문 관련 기록과 우리나라 고대 천문유물의 복원도 연구 주제로 다룬다.
  • ▶ 지구자전·지각운동·대류층·이온층 등의 연구에는 GPS를 이용한다.
  • ▶ 연구원(일반)이 일반적으로 수행하는 활동 가운데 위에서 다루지 않은 것도 수행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빅데이터·AI·머신러닝을 활용한 천문 연구가 확대되고 한국형 우주 발사체와 우주항공청 출범에 따른 우주 과학 투자 증가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근무 환경은 쾌적하지만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는 편이며, 야간 관측 일정이나 해외 망원경·관측소 출장이 잡히면 비정기 야간·해외 근무가 발생한다. 한국천문연구원의 2021년 상반기 박사후연구원 채용공고는 근무시간을 평일 08:30~17:30, 주 5일(40시간) 근무로 안내하며 유연근무제를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2]

사회적 기여

광학·전파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하고 인공위성 자료를 분석해 우주의 기원·구조를 규명하며, 한국우주전파관측망 구축, 달력의 기초가 되는 월력요항 발표, 소행성 충돌 감시 등 사회 기반 정보를 산출한다. 우주항공청 출범 이후 우주·천문 연구가 국가 과학 정책의 중요한 축으로 부각되었다.[3]

여담

  • •

    한국천문연구원은 1974년 국립천문대로 출범해 1999년 독립 법인으로 개편되었으며, 2024년 5월 27일 우주항공청 산하로 편입되어 한국 우주·천문 연구의 중심 기관으로 자리잡았다.[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