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연구원

채소연구원은 채소를 연구 대상으로 삼아 품종 육성, 육종 기술 개발, 재배기술 개발 등을 목표로 일하는 직업이다.

채소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채소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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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채소의 육종기술 개발, 유전, 품종육성을 주제로 연구한다.
  • ▶ 유전자원 정보의 관리를 맡고, 채소 유전자원의 수집·평가·보존을 연구 주제로 삼는다.
  • ▶ 스마트 농업 기술 개발에 힘쓰고, 채소 재배방법 개선에도 나선다.
  • ▶ 기후변화 영향평가와 대응기술은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재해경감은 연구 과제로 삼는다.
  • ▶ 기능성 향상, 물질대사, 생리장해의 원인 구명과 대책 같은 세부 주제를 두고 채소의 생리·생태를 연구한다.
  • ▶ 분자 육종, 신육종 기술 개발 같은 채소 연구도 진행한다.
  • ▶ 채소연구원은 앞의 연구 업무와 별개로, 연구원(일반)에게 해당하는 일반적인 업무도 수행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웅크림, 시각

커리어 전망

농림축산식품부는 제3차(2023~2027) 종자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통해 디지털육종 등 신육종 기술 상용화와 종자산업혁신단지(K-Seed Valley) 구축을 5대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1] 한국육종학회지에 따르면 국내 채소 육종은 정부 주도에서 민간 중심으로 전환됐으며, F1 하이브리드 품종 개발이 생산성과 균일성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2]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경쟁력 있는 채소 신품종 개발과 기후적응형 스마트농업 기술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채소연구원은 실내 실험실 분석과 함께 여름철 노지·시설포장에서 재배시험을 병행하며,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여름배추 고온경감을 위한 미세살수·저온성필름 재배기술처럼 폭염기 현장시험을 수행한다.[4]

사회적 기여

2018년 농촌진흥청 보도자료는 배추와 무를 비롯한 십자화과 채소에서 종자 수출이 해마다 많이 이뤄지고 있고, 이 육종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다고 설명했다.[5]

여담

  • •

    제3차(2023~2027) 종자산업 육성 종합계획은 세계시장을 겨냥한 10대 종자 개발 강화와 국내 수요 맞춤형 우량종자 개발을 핵심 과제로 두고, 육종-디지털 융합 전문인력 양성과 공공 육종데이터의 민간 활용성 강화도 함께 추진한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