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균원

배지(배양기) 또는 세포에 증식된 미생물을 채취하기 위하여 채균세트 및 관련 장비를 조작한다.

채균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채균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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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작업표준에 따라 손을 소독하고 방역신발과 방역모자, 방역마스크 등의 장비를 갖춘다.
  • ▶ 미생물이 증식된 배지(배양기) 또는 세포를 배양실에서 대차를 이용하여 채균실로 운반한다.
  • ▶ 채균을 위하여 채균세트를 소독기 및 멸균기에 넣어 멸균한다.
  • ▶ 채균준비를 한다.
  • ▶ 증식된 미생물을 자동 채독기를 이용해 배양한 바이러스를 무균적인 방법으로 채균한다.
  • ▶ 배양 및 채균작업에 사용한 용기 및 기구를 멸균기에 넣어 멸균한 후 세척 또는 폐기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바이오의약산업의 전문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취업자와 취업예비인력을 대상으로 실무·실습 중심 교육을 확대해 왔다고 밝힌다.[1]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바이오협회가 실시하는 국내 바이오산업 실태조사도 매년 산업 현황과 인력 수요를 파악하는 근거 자료로 쓰인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채균·배양 작업은 배양실·채균실 등 통제된 무균 환경에서 정해진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3] 표준작업절차를 지키는 것이 중요해 임의로 일정을 조정하기보다 정규 근무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 기여

완제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을 지키는 채균·배양 공정은 생물학적 제제의 품질과 안전성을 좌우해 공중보건과 직결된다.[4]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의 바이오의약품연구센터도 관련 기초 연구를 통해 공공 보건 향상에 기여한다.[5]

여담

  •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2019~2023년 운영한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 양성 교육은 총 72회 실시돼 생산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 1,184명을 배출했고 누적 취업률 86.2%, 교육신청 경쟁률은 최대 18대 1을 기록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