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광채광시스템영업원

집광채광시스템영업원은 홍보와 영업을 맡는 직업이며, 그 대상인 집광채광시스템으로는 실내조명에 태양광을 이용할 수 있다.

집광채광시스템영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집광채광시스템영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집광채광시스템영업원자연채광시스템신재생에너지영업건설신기술에너지영업B2B영업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제안하는 집광채광시스템은 영업원이 확인한 조도 기준에 적합한 것이며, 이 조도 기준은 실내활동 공간의 유형·용도별로 필요한 기준이다.
  • ▶ 건물을 신축·개축·개조하는 때에는 건축주·건설회사·설계사무소 등에게 경제성을 계산해 제시하는데, 시스템을 도입했을 때의 온실가스 저감과 에너지 절약으로 따져 본 투자회수기간 등이 그 내용이다.
  • ▶ 집광채광시스템영업원이 맡는 계약 업무는 계약서 작성과, 그 뒤에 이어지는 계약 체결이다.
  • ▶ 보조금 신청 등에 필요한 서류를 작성하도록 돕기도 하는데, 이 보조금은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면 지급되는 일반보조금 등이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커리어 전망

정부는 연면적 500㎡ 이상 공공건축물과 30세대 이상 공공 공동주택에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연면적 1,000㎡ 이상 17개 용도 건물까지 4등급 이상 인증이 단계적으로 의무화되고 있다 .[1] 신재생에너지 설비는 산업표준화법에 따른 설비인증을 받을 수 있고 정부가 인증 비용을 지원해 관련 영업·보급 여건이 뒷받침된다 .[2] 다만 신재생에너지 영업 현장에서는 무상설치 허위광고·발전수익 과장 등 소비자 피해 사례도 보고돼 참여기업 확인 절차가 강조되고 있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집광채광시스템 영업은 설계사무소·건설회사·건축주를 대상으로 한 B2B 영업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신청부터 계약·설치확인까지 여러 단계의 서류 작업을 지원한다 .[4] 설비 구매자가 장기저리 융자를 활용하려는 경우 재생에너지 설비의 시설자금·생산자금 금융지원사업 절차도 함께 안내해야 한다 .[5]

사회적 기여

신재생에너지 영업 현장에서는 무상설치 허위광고·발전수익 과장 등의 소비자 피해가 보고돼, 신청자가 참여기업 등록 여부를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재생에너지 클라우드플랫폼 등에서 확인하도록 권장되고 있다 .[6] 신·재생에너지센터에 등록된 참여기업만 정부 보조금 연계 사업을 대리 신청할 수 있어 영업원은 이 등록 절차를 이해해야 한다 .[7]

여담

  • •

    태양추적식 집광장치와 투광렌즈 및 산광부를 이용한 자연채광 조명시스템은 국토교통부의 건설신기술 제925호로 지정됐다 [8]

  • •

    이 기술은 지상의 태양광을 모아 지하 20~150m까지 전송할 수 있고 기존 기술보다 20% 높은 광량·스펙트럼을 최대 15배 먼 거리까지 전달한다 [9]

  • •

    서울 종각역 지하 '태양의 정원'과 미국 뉴욕 맨해튼의 로라인 프로젝트에 이 자연채광 기술이 적용됐다 [10]

  • •

    연면적 500㎡ 이상 신축건물은 건축허가 신청 시 에너지절약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재생에너지 항목에서 냉난방·급탕·조명 등을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비중을 평가받는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