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자원연구원

지질자원연구원이 맡는 연구·개발 업무는 지질과 지하자원 전반에 걸쳐 있다.

지질자원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지질자원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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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지질기반정보 연구에는 지구조, 지질, 지질도 작성 등이 포함된다.
  • ▶ 지하수 관련 연구로는 지하수 환경보존, 자연저감, 지하수오염 방지 등이 있다.
  • ▶ 지질환경재해를 연구하며, 지진관측 및 특성규명과 지질재해방지, 그리고 지질환경의 오염 및 광산재해방지를 비롯한 내용을 다룬다.
  • ▶ 자원탐사와 함께 산업자원·에너지자원 개발 업무를 수행한다.
  • ▶ 지반구조물의 안전진단·설계 업무를 맡는다.
  • ▶ 석유해저자원 연구에서는 해저지질도 작성, 석유탐사 등을 다룬다.
  • ▶ 자원활용소재 연구에서는 고기능성 원료소재 개발과 함께 광물자원의 질 향상이나 고순도 분리정제 등을 다룬다.
  • ▶ 이 밖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도 맡는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언어력, 시각

커리어 전망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유연탄·우라늄·동·아연·니켈·철광석 등 6대 전략광종과 핵심 희유금속 5종의 수급망을 분석하는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중기 3년, 장기 10년 단위로 가격을 예측하는 광물종합지수(MinDex)와 시장전망지표(MOI)도 함께 운영해 자원안보를 관리한다.[1]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021년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이 법률 제17919호에 따라 통합해 출범한 기관이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KIGAM 등 정부출연연구기관은 국가공무원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채용되는 준정부기관 성격의 조직으로, 채용 시 병역의무 충족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3] 이런 기관들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2022년 2월 시행)의 적용을 받아 예산·인사 운영에 일반 사기업과 다른 공적 규율이 적용된다.[4]

사회적 기여

지질자원 연구는 폐광산의 오염과 붕괴 위험을 관리하는 광해방지 사업과 맞닿아 있다. 한국광해광업공단 조사에 따르면 전국 5,475개 휴·폐광산 중 3,300개에서 광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돼 5년 단위 실태조사와 방지계획이 시행되고 있다.[5] 산사태·토석류 예측 기술을 군 접적지역에 적용하는 등 국가 안전에도 직접 기여한다.[6] 또한 광산 안전시설 확충비용의 60~80%를 지원해 갱내 붕괴·낙반 재해도 함께 예방한다.[7]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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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1918년 지질조사소로 설치돼 1948년 중앙지질광물연구소로 개편되고 1973년 국립지질광물연구소로 통합됐다가 2001년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현재 부원장 아래 6개 연구본부와 1개 지역센터, 1개 사업단, 3개 지원본부로 구성돼 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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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전역에는 지질노두 299개가 국가 공공데이터로 등록돼 노두명·위치·출처 정보가 공개돼 있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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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동해 가스하이드레이트 부존을 확인하고 해양 용존리튬 추출기술을 개발하는 등 신에너지·자원 분야로 연구영역을 넓히고 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