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제생산원

주사제 의약품을 생산을 위해 GMP 규정에 따라 제조조건 설정, 원료칭량, 조제 및 동결건조, 용기세척, 충전 및 멸균, 공정검사 선별·포장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주사제생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주사제생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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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제조장비별 작동원리 및 운용조건을 파악하고, 설정 및 유지 상태를 확인한 후 문제 발생의 유형별 트러블슈팅 방법을 숙지하여 적절한 조치를 한다.
  • 원료 및 주사용수를 조제 탱크에 투입 후 조제 탱크의 온도, RPM, 시간 등을 설정하여 운전한다.
  • 제품별 조제액의 용해 상태 확인 및 최종액량을 정하고, 공정관리용(IPC용) 조제액을 샘플링한다.
  • 약액을 이송하면서 제균 여과, 멸균기를 이용하여 용기를 멸균하고 충전기 작업 조건을 설정하고 가동한다.
  • 용봉, 실링(sealling), 캡핑(capping) 이물검사, 누출검사를 수행하고 동결건조 장비 및 멸균기의 조건을 설정하고 가동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21년 백신 생산·수입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12.3% 성장한 7조 111억원을 기록했으며, 그중 백신이 3조 8,050억원으로 시장의 약 54%를 차지했다. 생산실적은 4조 7,398억원으로 전년 대비 20.6% 늘었다.[1] 정부출연 기관은 석유화학 중심 산업을 바이오매스 기반으로 전환하는 것을 바이오화학산업의 과제로 제시한다.[2] 바이오산업 실태조사는 매년 시행돼 산업 성장세를 추적한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생산 현장은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를 준수하는 청정시설에서 이뤄지며, 품질관리 실습장은 TOC 분석기·입자계수기·엔도톡신시험장비 등 70여 종 255대의 설비를 갖춘 약 250평 규모의 GMP 유사시설로 운영되기도 한다.[4]

사회적 기여

국내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은 1977년 보건사회부 예규로 처음 도입돼 1994년 현재의 명칭으로 확정됐고, 2014년에는 한국이 국제 의약품 실사상호협력기구(PIC/S) 정식 회원이 되면서 선진국 수준의 기준으로 개정을 마쳤다.[5]

여담

  • 국내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21년 코로나19 백신 생산·수입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12.3% 성장한 7조 111억원 규모를 기록했다.[6] 국내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은 1977년 처음 도입돼 1994년 현재의 명칭으로 확정됐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