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사보조원

음식을 요리하는 숙련 조리사를 보조하여 주방정리, 기물세척, 식재료 준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조리사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조리사보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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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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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채소와 과일을 세척하고, 껍질을 벗기고 잘라서 씨를 제거한다.
  • 육류, 가금류 등을 조리용으로 준비한다.
  • 해산물을 세척하여 가르고 잘라 요리용으로 만든다.
  • 냄비, 솥, 접시 등의 조리용구를 작업대나 가스레인지 또는 냉장고로 운반한다.
  • 조리된 음식을 지정된 장소로 운반하여 알맞은 온도로 보관한다.
  • 주방용구와 기구를 세척하고 남은 음식을 처리한다.
  • 조리장과 주변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하여 청소를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에서 숙박·음식점업 종사자 수는 전년보다 7만 8천명(3.5%) 늘었다.[1] 2025년 음식업 폐업률은 15.14%로 소매업 다음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2] 2026년 4~6월 외식산업 경기지수는 기관구내 식당업이 91.95로 가장 높고 무도유흥주점업이 69.16으로 가장 낮아 업종별 편차가 크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체인 음식점은 소수의 정규직과 다수의 파트타임 인력으로 운영돼 교대 근무가 흔하고 정규 휴게시간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4] 병원 등 상시 급식시설은 연중무휴로 운영돼 교대·야간 근무가 발생할 수 있다.[5]

사회적 기여

음식점·집단급식소 종사자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위생교육을 매년 이수해야 하며, 이는 식중독 등 공중보건 위험을 낮추는 안전망 역할을 한다.[6] 의료기관 환자급식은 식약처의 별도 위생관리 매뉴얼과 점검 체계를 따른다.[7]

여담

  • 2025년 음식업 폐업률은 15.14%로 6대 업종 가운데 소매업 다음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지난해 전체 폐업 사업체는 97만 6천곳에 달했다. 이는 식당·편의점 7곳 중 1곳 꼴로 문을 닫은 셈이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