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조리사

커피, 녹차, 전통차 등 각종 차를 고객의 기호에 맞게 조리하여 제공한다.

차조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차조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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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고객의 입맛에 맞는 차를 서비스하기 위하여 각종 차 재료를 손질한다.
  • ▶ 고객으로부터 주문받은 차를 조리방법에 맞게 기계로 추출하거나 수동으로 물에 우려낸다.
  • ▶ 조리한 차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 ▶ 조리와 관련된 각종 기계나 기구 등을 유지하고 관리한다.
  • ▶ 조리한 장소를 정리하고 사업장의 청결을 유지한다.
  • ▶ 차의 재고를 파악하고 주문하거나 차의 특성에 맞게 관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자원식물학회 자료에 따르면 국내 차(茶) 생산량은 1970년 55톤에서 2010년 3,586톤으로 늘었으나, 최근에는 재배면적 증가와 수입 확대로 산지 재고가 쌓이는 상황이다.[1]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02년 보성녹차를 국내 최초 지리적표시 등록품목으로 지정한 이래 지리적표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2] 원료 시장의 부침과 별개로 카페·찻집 등 완제품 소비 채널은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차조리사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사전 위생교육을 이수하고 조리기구·매장 청결을 상시 유지해야 하는 위생 중심 근무 환경에서 일하며, 카페인 표시 등 식품 표시 규정 변경 사항도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3]

사회적 기여

차조리사는 카페·찻집에서 고객을 직접 응대하며 주문에 맞춰 차를 조리해 제공하는 서비스 접점 직무다. 식품위생법령에 따라 위생점검을 받는 매장 특성상 동료 직원, 위생 관리자와의 협업도 중요하다.[4]

여담

  • •

    국내 대표 차 브랜드 오설록은 2024년 제주에 찻잎 재배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 '티팩토리'를 700억원을 투자해 완공했으며, 연간 생산능력은 646톤에 달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