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조리사

레스토랑, 카페, 음료 전문점 등에서 커피, 차, 주스 등의 음료를 조리한다.

음료조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음료조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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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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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차조리사는 커피, 녹차, 전통차 등 각종 차를 고객의 기호에 맞게 조리하여 제공한다.
  • 바리스타는 고객이 주문한 에스프레소 등의 커피를 추출 기계(에스프레소 머신 등)를 조작하고 고객의 기호를 반영하여 조리하여 제공한다.

커리어 전망

카페 창업 열풍과 음료 소비 문화 성장으로 음료조리사 수요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다.[5] 다만 자동화 음료 제조기 보급으로 단순 반복 업무는 점차 줄어들 수 있다.[6]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27%
전문대
33%
대학
40%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인문계열
26%
사회계열
26%
자연계열
22%
예체능
13%
교육계열
9%
공학계열
4%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음료조리사는 오전 이른 시간부터 저녁 늦게까지 근무하는 경우가 많고, 주말과 공휴일에도 정상 근무하는 일이 빈번하다. 장시간 서서 일하며 피크 타임에 집중적인 체력 소모가 발생한다.

사회적 기여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특성상 친절함과 서비스 마인드가 중요하다. 단골 고객과 유대를 쌓고 팀원들과 협력하는 문화 속에서 보람을 찾는 경우가 많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5.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한 2,400만원
상한 3,000만원

여담

  • 한국은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이 약 367잔으로 세계 평균의 3배에 달한다.[7]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WBC)에서 한국 바리스타들이 꾸준히 입상하며 국내 음료 기술 수준이 세계 최고임을 증명하고 있다.[8] 음료조리사가 개발한 시그니처 음료 하나가 카페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사례도 있다. 음료 트렌드는 3~5년 주기로 바뀌며, 최근에는 논알코올 칵테일과 건강 음료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