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조리사

레스토랑, 카페, 음료 전문점 등에서 커피, 차, 주스 등의 음료를 조리한다.

음료조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음료조리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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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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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차조리사는 커피, 녹차, 전통차 등 각종 차를 고객의 기호에 맞게 조리하여 제공한다.
  • ▶ 바리스타는 고객이 주문한 에스프레소 등의 커피를 추출 기계(에스프레소 머신 등)를 조작하고 고객의 기호를 반영하여 조리하여 제공한다.

커리어 전망

2025년 국내 커피 원두 수입 물량은 18만7473톤으로 전년 대비 7.2% 감소한 반면 수입액은 15억7841만 달러로 27% 증가했다.[1] 2025년 1분기 전국 커피음료점 수는 9만5337개로 전년 동기 대비 743개 줄어, 2018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다.[2] 커피음료점 창업 후 5년 생존율은 34.6%로 생활업종 평균(53.8%)보다 낮은 수준이다.[3]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27%
전문대
33%
대학
40%
석사 이상
0%
박사
0%

전공 분포

인문계열
26%
사회계열
26%
자연계열
22%
예체능
13%
교육계열
9%
공학계열
4%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대구 지역 조사에서 2026년 5월 기준 영업 중인 커피음료점은 4,366곳으로 전년 동월보다 3.7% 감소했지만 결제 건수는 16% 늘어났고, 사업자 평균 존속연수는 4년 4개월에 그쳤다.[4]

사회적 기여

2023년 기준 국내 커피전문점 수는 10만6452개로 2016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었으며, 이디야커피·메가커피·빽다방 등 국내 브랜드는 해외 시장으로도 매장을 넓히고 있다.[5]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5.2%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2,400만원
평균 50% 2,750만원
상위 25% 3,275만원

※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

    2024년 기준 국민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16잔으로 집계됐다.[6]

  • •

    2026년 1~4월 커피 수입량은 5만8113톤으로 전년 동기보다 16.7% 급감했지만 수입액은 40.9% 폭증해 톤당 가격이 약 65% 뛰었다.[7]

  • •

    커피 바리스타 종사원 188명을 조사한 국내 연구에서는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8]

  • •

    기능성 게임을 활용한 바리스타 직무훈련이 지적장애인의 문제해결 효능감과 스트레스 대처 능력을 높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9]

  • •

    바리스타라는 명칭은 이탈리아어로 '바 안에서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10]

  • •

    스타벅스코리아는 음료 개발 역량을 활용해 소상공인 카페 122곳에 계절 음료용 원재료를 무상 지원하는 상생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