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염색원

압력을 가하여 천을 염색하는 기계를 조작한다.

제트염색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제트염색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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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연속가공을 위하여 재봉틀을 사용하여 천의 끝단을 서로 연결한다.
  • 염색통에 정해진 비율로 물, 증기, 화학제 등을 투입한다.
  • 감대 위에 있는 염색·헹굼 조정 장치판의 가동단추를 누른다.
  • 오동작이 없도록 조정 장치판을 살펴본다.
  • 공정회로 끝에서 천을 끌어 내리기 위한 감대를 가동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 섬유류 수출은 96.8억불, 수입은 190.5억불로 무역수지 93.7억불 적자를 기록했으며, 섬유·의류 수출은 세계 19위(섬유소재 9위·의류 37위) 수준이다.[1] 다이텍연구원은 천연섬유 기반 친환경 소재, 온도조절·발수발유 등 고기능성 섬유, 코스메틱·헬스케어 섬유 등 산학연계 R&D를 지원해 섬유산업의 부가가치 향상을 도모한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근로기준법이 정한 상한은 휴게시간을 제외한 주 40시간·1일 8시간이며, 8시간 근무 시 최소 1시간의 휴게시간을 근로자가 자유롭게 쓰도록 보장해야 하고 연장·야간·휴일근로에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 이상을 더해 지급해야 한다.[3]

사회적 기여

한국섬유개발연구원(KTDI)은 지역 섬유·패션기업을 대상으로 신소재 개발과 친환경 전환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모집해 첨단산업용 섬유 시제품 개발과 친환경 공정 개선, 제조공정 자동화·지능화를 지원하며, 원장은 대구 섬유산업이 다시 성장하려면 가격이 아닌 기술 경쟁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4]

여담

  • 대구염색산단은 40년간 침염 107개사·나염 10개사·사염 10개사 등 총 127개사, 종사자 5,130명이 입주한 대구 최대 민간기관으로 연간 예산 규모가 2000억원에 달한다.[5] 국내 섬유패션산업 업체수는 49,381개로 제조업 대비 9.7%를 차지하고 고용인원은 224,729명으로 5.4%를 점유한다.[6] 대구는 1905년 최초의 공장제 섬유공업이 시작된 이래 1964년 나일론 화섬시대를 열고 1980년대 비산 염색공단 조성으로 구조 고도화를 이뤘다.[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