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제품시험분석원

석유정제 공정에서 나오는 중간제품과 최종제품, 즉 LPG·연료유·윤활유·그리스·화합물 원제 등을 시험분석기기·시약·초자류(플라스크·비커·시험관 등)로 시험·분석하고, 그 물리적·화학적 특성을 기준치에 견주어 비교·분석하는 직업이다.

정유제품시험분석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정유제품시험분석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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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시험시료를 먼저 채취하고 나서, 시약·초자류와 시험분석기기 등으로 시험을 진행한다.
  • ▶ 제품별 특성에 맞춰 인화점, 염도, 불순물 함량, 색도, 점도, 산도, 순도 등의 항목으로 물리적·화학적 특성이 어떤지 확인한다.
  • ▶ 출하되는 제품에 대해 품질검사를 실시하고, 검사를 통과한 제품에는 성적서(시험성적서·검사성적서)를 내주어 출하를 허가한다.
  • ▶ 품질관리 분석기법을 적용해 제품 시험 데이터를 분석한 뒤, 그 결과(생산능력지수 등)를 생산부서에 보여 주어 공정개선의 동기를 부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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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유는 생산지·유층에 따라 성분이 다르며 API도 30도 이하는 중질원유, 34도 이상은 경질원유로, 황함유율 1% 이하는 저유황·2% 이상은 고유황 원유로 분류된다.[1] 국세청은 2026년 3월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전국 7개 지방청·133개 세무서 인력 약 300명을 투입해 가짜석유 제조·유통 등 불법 유류유통을 단속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