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계통운용계획원

전력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분석하고 운용기술을 조사·분석하는 직업이다.

전력계통운용계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전력계통운용계획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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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전력계통 운용업무에 필요한 규정을 관리한다.
  • ▶ 전력계통의 고장분석 결과를 활용해 예방안과 대책안을 세운다.
  • ▶ 수급운용업무를 수행할 때의 상대는 민간전기사업자와 중요 자가발전 수용가다.
  • ▶ 송·변전, 배전 분야의 전력손실을 대상으로 대책과 방안을 세우고, 그 대응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 ▶ 신규수용이 생기면 어떻게 전력을 공급할지 그 방안을 검토한다.
  • ▶ 지역별 전력수급안정운용을 검토하는 일과 연간 전력수급운용계획을 세우는 일을 함께 한다.
  • ▶ 전력수급운용관리에 쓸 통계관리업무를 맡아 수행한다.
  • ▶ 계통구성은 전력설비의 신설·증설에 맞춰 검토한다. 안정성분석과 운용기준 설정이 먼저 이뤄지고, 이어서 장기·중기·단기 단위로 전력계통의 안전운용방안을 마련한다.
  • ▶ 안정화 장치의 적용검토와 시설계획 수립을 병행해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확보한다.
  • ▶ 조상설비 가운데 전압조정용 설비를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배치하고 운용한다. 계통전압·주파수 품질관리의 총괄업무를 수행하는 것도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일이다.
  • ▶ 해외전력의 신기술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력계통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며, 계통운용에 쓸 신기술을 개발·적용할 방안도 세운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2026년부터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이 시행되며 345kV 이상 대용량 송·변전 설비 구축 기간을 단축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고, 정부는 99개 사업을 국가기간 전력망으로 지정해 인허가 특례와 보상 현실화를 추진하고 있다.[1]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발전 조기 폐지를 핵심 기조로 삼아,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61% 감축하는 목표를 세웠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전력거래소는 전력설비의 고장이나 휴전에 대비해 고장계산·전력조류계산·안정도 분석과 휴전계획 조정 업무를 수행한다.[3] 전력거래소는 24시간 전력계통을 감시·제어해 실시간 전력수급 균형과 전기품질을 유지한다.[4]

사회적 기여

한전은 AI 무인변전소 통합관제 플랫폼과 5G·로봇 기술을 도입해 변전소 운영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5] 전력거래소는 수도권 등 취약계통 지역에 설비 진단·보강과 정전 복구 시나리오를 개발·적용해 안정적 전력공급을 뒷받침한다.[6]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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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전력그리드본부와 전력연구원이 2019년 개최한 HVDC 기술워크숍에 따르면, 세계 HVDC 시장 규모는 2013년 17조원에서 2020년 81조원으로 약 4.7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7] 한국전기연구원은 경남 창원 본원과 경기 의왕·안산 분원, 밀양 나노센터를 두고 있으며 교류 765kV 송변전 설비 상용화 기술 등을 개발해왔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