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복지정책연구원

성장잠재력 확충, 사회발전촉진 등의 목적으로 정부재정수지와 사회복지분야의 역할 간 관계를 연구하고 재정복지 정책방향을 제시한다.

재정복지정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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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재정지출, 재정수입 등의 재정부문과 의료, 연금, 공적부조 등 사회복지 분야의 정부역할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파악하고 정책방향을 제시한다.
  • 정부개혁에 관한 학제적 접근을 통하여 문제점을 파악하여 방향을 제시한다.
  • 선진국의 정부개혁사례를 연구·분석·소개하고 우리나라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한다.
  • 연초 세입에 대한 전망을 통하여 차년도 예산편성방향을 제시한다.
  • 정부의 제정문제에 대한 주요 현안과제를 정부토론회를 통하여 협조하기도 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회예산정책처는 복지·교육 분야 재정지출이 인구구조 변화와 산업구조 전환에 따라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1] 국내 공공사회복지지출은 2022년 GDP 대비 16.2%로 매년 비중이 늘고 있어 관련 재정·정책 분석 수요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2] 다만 KDI는 2026년 한국 경제성장률을 2.5%, 2027년 1.7%로 전망해 세입 기반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 이상

워라밸

한국은행 경제연구원처럼 통화금융연구회·국제경제포럼 등 정기 포럼과 연례 국제컨퍼런스를 운영하는 연구기관이 많아 발표·행사 준비로 업무가 몰리는 시기가 있다.[4] 국회예산정책처의 재정분석 보고서는 국회의원의 예산 심사·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발간돼야 해 발간 일정에 맞춘 마감이 있다.[5]

사회적 기여

재정복지정책연구원의 분석은 국회의 예산심사와 정부의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 과정에 참고자료로 활용돼, 복지·교육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재정정책 방향 설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6]

여담

  • 2021년 한국의 공공사회복지지출은 약 338.2조원(GDP 대비 15.2%)이었고 2022년 잠정치는 약 377.3조원(GDP 대비 16.2%)으로, OECD 평균(22.1%)의 약 68.8% 수준이었다.[7]

  • 국회예산정책처는 복지·교육 분야 재정지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돼 두 분야를 합한 지출 규모가 국가재정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조정이 어려운 의무지출 비중이 높다고 분석했다.[8]

  • 사회복지 분야 의무지출을 규정한 8개 법령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대부분의 지출이 연 6% 이상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9]

  • 열린재정(openfiscaldata.go.kr)은 국가재정 지출을 16대 분야·12대 분야 체계로 분류해 연도별·3개년 추이 통계를 공개한다.[10]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024년 인구 고령화·저출생에 대응해 사회보험과 주요 재정사업을 아우르는 사회보장 장기 재정추계 통합모형을 구축하는 연구를 수행했다.[11]

  • 한국은행 경제연구원은 통화금융연구회·거시금융포럼·국제경제포럼 등 5개 정기 포럼과 연례 BOK 국제컨퍼런스를 운영한다.[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