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연구원

자연과학 분야의 기초적인 이론과 지식을 탐구하며, 발견된 이론과 지식을 다른 분야에 적용하는 응용 연구를 수행합니다.

자연과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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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자연과학 분야의 기초적인 이론과 지식을 탐구하며, 발견된 이론과 지식을 다른 분야에 적용하는 응용 연구를 수행한다.
  • ▶ 물리학, 생물학, 화학, 지구과학, 천문학을 연구하여 관련 개념과 이론을 개선하거나 개발한다.
  • ▶ 수학적 지식을 확장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거나 통계학적 이론과 기술을 개발한다.
  • ▶ 자연과학의 원리와 지식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하여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조언한다.
  • ▶ 과학적인 연구 수행 결과를 토대로 논문이나 보고서를 작성한다.

커리어 전망

한국은 2023년 과학기술논문 75,325편을 발표해 세계 점유율 2.35%·국제순위 12위를 유지했고, 논문당 평균 피인용 횟수도 1.8회로 세계 평균(1.53회)을 웃돌았다.[1] 기초연구사업 성과를 분석한 연구는 연구역량단계가 높을수록 논문의 질적 수준도 높게 나타난다고 밝히며, 취약 기초과학 분야에 선배정을 늘려 다양성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한다.[2] 한국천문연구원은 은하진화·별 생성과 진화·우주관측기기 개발 등으로 세부 연구 분야를 넓혀가고 있다.[3] 상향식 합성생물학처럼 세포를 기초부터 다시 설계하는 인공세포 연구 등 융합연구 분야도 새롭게 성장하고 있다.[4]

한국의 직업지표

융합성 97.2%
사회공헌 92.2%
창의성 87.7%
소득수준 86.5%
고용유지 76.8%
일가정균형 65.5%
대인관계 43.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대학
30%
석사 이상
37%
박사
33%

전공 분포

자연계열
93%
인문계열
3%
공학계열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기초과학연구원은 생명과학 연구클러스터·이산수학 그룹 등 세부 분야별로 정규 연구직뿐 아니라 박사후연구원을 수시 모집해, 소속 연구단과 계약 형태에 따라 근무 방식이 달라진다.[5]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같은 출연연은 서류 전형과 연구실적 심사로 채용을 진행해, 지속적인 논문·특허 실적 관리가 필요하다.[6]

사회적 기여

기초연구사업 성과 분석 연구는 연구역량 단계가 높을수록 논문의 질적 수준도 높아진다고 밝혀, 장기적인 연구 역량 축적이 사회적으로도 중요하게 평가받는다는 점을 보여준다.[7] 한국생명공학연구원처럼 1985년부터 이어온 출연연은 과학기술 선도와 국민생활 향상, 산업발전을 설립 목적으로 내걸어 기초연구의 공적 가치를 강조한다.[8]
미국 국립과학재단은 연구 아이디어를 지원 사업과 제안·심사 절차로 연결하는 연구비 안내를 제공한다.[9]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5.3%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물리학, 천문학, 지학, 수학 등을 연구하고 자연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연구하는 분야이므로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 정신이 강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주변 사물에 대해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자연현상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특정 대상을 분석하고, 실험하고, 연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4,835만원

여담

  • •

    기초과학연구원(IBS)은 수학·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등에 걸쳐 31개 연구단과 2개 연구소를 운영하며, 향후 50개 연구단까지 확대할 계획이다.[10]

  • •

    한국천문연구원 우주과학 부문이 개발한 원자외선영상분광기(FIMS)는 2003년 과학기술위성 1호에 실려 성간물질과 초신성잔해를 관측했다.[11]

  • •

    백금을 나노 큐보옥타헤드론 형태로 합성하면 구형 촉매보다 메탄올 산화반응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12]

  • •

    상향식 합성생물학은 지질·고분자 소포체나 생물촉매를 활용해 살아있는 세포의 핵심 특징을 재현하는 인공세포를 설계한다.[13]

  • •

    고등과학원·서강대 연구진이 정리한 회고에 따르면 입자 및 천체물리학은 지난 30년간 여러 새 이론과 실험으로 학계를 뒤흔들어왔다.[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