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학연구원

해양학연구원은 해양기후, 해양환경, 해양생물자원, 해양안전방제, 해양운송시스템 등 해양 전반과 관련된 과학기술과 정책 개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해양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해양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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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해양학연구원은 해양기후, 해양환경, 해양생물자원, 해양안전방제, 해양운송시스템 등 해양 전반과 관련된 과학기술과 정책 개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다.
  • ▶ 해수의 특성, 수질, 해양생물의 분포 등을 조사해서 해양의 도면과 환경도를 작성한다.
  • ▶ 물리, 화학, 생물, 지질 등 다양한 접근 방법을 통해 해양의 잠재력을 극대화한다.
  • ▶ 해양 속에 존재하는 생물자원과 비생물자원의 개발과 이용 방법에 대해 연구한다.
  • ▶ 국제 물류 환경의 변화, 우리나라 물류체계 등에 대해 연구하고, 항만 물류시스템 구축에 대한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커리어 전망

해양기후·해양생물자원·해양환경 등 해양 전반의 과학기술 연구 수요가 이어지며, 미세플라스틱처럼 새롭게 떠오르는 환경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 투자도 늘고 있다.[1] 극지연구소·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관련 연구기관이 다양화되면서 해양학연구원의 활동 영역도 기후변화·극지·해양생물자원 등으로 넓어지는 추세다.[2]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연구선 이사부호를 활용해 태풍 통과 경로의 해양·대기 변화를 현장에서 직접 관측하는 등 위기 대응형 조사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3] KIOST는 2029년까지 208억원을 투입해 해양과학AI연구센터를 구축하고, 노후한 온누리호를 대체할 차세대 연구선을 2030년까지 완성할 계획이다.[4]

한국의 직업지표

융합성 97.2%
사회공헌 92.2%
창의성 87.7%
소득수준 86.5%
고용유지 76.8%
일가정균형 65.5%
대인관계 43.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대학
27%
석사 이상
23%
박사
50%

전공 분포

자연계열
90%
공학계열
1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71.6%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해양학, 생물학, 지질학 등 자연과학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바다 환경을 탐사하고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것에 관심이 있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배에서 생활하는 것에 관심이 있고, 맡은 일에 책임감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5,090만원

여담

  • •

    KIOST 남해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유류오염 이동 실험실을 운영하며 선박평형수관리장치의 미국정부 형식승인 시험을 수행하는 국제공인시험기관이기도 하다.[5]

  • •

    극지연구소는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활용해 남극·북극해의 해류순환을 연구한다.[6]

  • •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척추·무척추·해조류·미생물 등 해양생물 표본을 수장고 13개실, 총 3,748㎡ 규모 시설에 보관한다.[7]

  • •

    바다누리 해양정보는 실시간 해양관측과 해양예측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이다.[8]

  • •

    KIOST 해양순환·기후연구센터의 한 책임연구원은 남극순환류 변동성과 서태평양 열대해역 관측 연구로 지구시스템 모델 개발과 IPCC 기후변화 평가보고서에 기여했다.[9]

  • •

    극지연구소 미래기술센터는 무인자율주행로봇으로 유인으로 수행하던 크레바스 탐사를 대체하는 등 극지 해양 관측 장비를 자체 개발한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