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연구원

모든 형태의 생명체에 대하여 그 기원, 발달, 해부, 기능관계 및 기타 원리를 연구하며 의학, 농업 등의 분야에 실제 적용부분을 개발한다.

생물학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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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생물학연구원은 생명체에 대한 기원, 발달, 구조, 해부, 환경 등에 대해 연구하고, 연구 결과를 의학, 농업 등 다른 분야에 적용하거나 응용하는 방법을 연구, 개발합니다.
  • 생명체의 기원, 발달, 구조, 환경, 기타 생활방식 등에 대한 현지 조사와 실험실 연구를 수행합니다.
  • 과학 장비들을 사용하여 실험실에서 생물 표본을 연구하고 실험합니다.
  • 통계학적 기술을 이용해서 자료를 분석하고 평가합니다.
  • 의학, 농업, 약품 제조 등의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심화 연구를 수행합니다.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매우 양호 전망이다.[1] COVID-19 이후 감염병·백신·바이오 치료제 연구에 대한 투자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2] 유전체 빅데이터·AI 기반 신약 개발 등 바이오 산업의 급성장으로 생물학 연구 인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3] 고령화 사회에서 노화·암·희귀질환 연구 분야의 기초과학 투자도 지속 확대되고 있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자리 전망은 직업전문가들이 「중장기인력수급전망」, 「정성적 직업전망조사」, 「KNOW 재직자조사」 등 각종 연구와 조사를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한국의 직업지표

융합성 97.2%
사회공헌 92.2%
창의성 87.7%
소득수준 86.5%
고용유지 76.8%
일가정균형 65.5%
대인관계 43.1%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0%
대학
14%
석사 이상
52%
박사
34%

전공 분포

자연계열
46%
공학계열
44%
의약계열
10%
인문계열
0%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예체능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상

사회적 기여도

높음

워라밸

실험 일정에 따라 야간·주말 근무가 발생하기도 하며, 논문 마감 시기에 집중 근무 기간이 있다. 해외 학회 참가·공동 연구로 잦은 출장이 있다. 기관 연구원은 비교적 안정적인 근무 환경이 보장된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워라밸은 '보통'으로 분류된다.

사회적 기여

인류의 생명 현상을 이해하고 질병 치료법 개발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가 높은 직업이다. 코로나19·암·희귀질환 등 의료 문제 해결에 직접 기여하며 기초과학 발전으로 국가 경쟁력을 높인다. 커리어넷 재직자 조사에서 사회적 기여 인식은 '높음'으로 나타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9.1%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자연법칙과 과학적 연구 방법에 대해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리·논리력이 필요합니다

흥미

  • 장시간의 실험과 분석을 수행해야 하므로 깊게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고, 새로운 것에 대해 호기심을 가진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생명체와 생명현상을 직접 느끼는 것을 좋아하고, 체험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하위 25% 3,000만원
평균 50% 4,500만원
상위 25% 7,000만원

※ 위의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여담

  • 김빛내리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이자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 단장으로, 2003년 Nature에 발표한 논문에서 Drosha-DGCR8 복합체가 pri-miRNA를 절단한다는 microRNA 생성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해 RNA 연구의 역사를 새로 썼다.[2] 2006년 한국인 과학자 최초로 Howard Hughes Medical Institute(HHMI) Investigator에 선정됐으며, 2020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mRNA 게놈 정밀 지도를 세계 최초로 완성해 Cell에 발표하며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기여했다.[3] 클라리베이트 피인용 상위 1% 연구자(HiCi)로 다수 선정되며 노벨상 후보로도 언급되는 한국 기초과학을 대표하는 과학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