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삽기조작원

인쇄회로기판에 트랜지스터·다이오드·콘덴서 등 전자부품을 자동으로 삽입하는 기계를 조작한다.

자삽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삽기조작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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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자재부서로부터 자재를 수령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작업지도서·프로그램철·부품목록 등을 숙지한다.
  • 프로그램을 기계에 입력하고 전자부품자재를 제품모델에 맞게 기계에 장착한다.
  • 인쇄회로기판에 삽입될 전자부품의 첫 좌표를 설정하고 프로그램에 입력된 삽입 위치에 파일을 보며 부품이 삽입되도록 작동시킨다.
  • 작업 중 전자부품 자재를 수시로 확인하여 교체하고 기계의 작동상태를 관찰한다.
  • 삽입된 전자부품을 관찰하여 역삽, 오삽, 미삽 등을 검사하고 양호하면 연속작업을 실시한다.
  • 작업완료된 인쇄회로기판을 차기 공정으로 넘기고 작업일지를 작성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

여담

  • 국내 자동삽입기 개발사 은성에프에이는 2025년 3월 초당 5점(멀티핀 삽입 시 초당 15점)을 삽입해 2세대보다 속도를 약 65% 높인 3세대 핀 자동삽입기를 연내 개발 완료하고 이듬해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1] SMT 칩마운터 분야에서도 한화세미텍이 2026년 SSPA 전시회에서 기판 인식 시간을 약 30% 단축한 DECAN S2 Plus 등 고속 신제품을 선보이며 자동화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2] PCB 자동화 장비 제조업체 태성은 2026년 7월 전기전자부품 제조기업과 43억원 규모(2025년 매출의 11.4%)의 PCB 자동화 장비 공급계약을 베트남向으로 체결하는 등 관련 장비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