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운전학원강사

자동차운전학원에서 수강생에게 자동차운전 이론과 기능, 교통법규 등을 가르친다.

자동차운전학원강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운전학원강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자동차운전강사자동차운전교관자동차운전전문학원강사운전면허학원강사기능강사학과강사

직업 상세 정보 탭

방향키로 탭을 이동하고 Enter 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Home/End 키로 처음과 마지막 탭으로 이동합니다.

주요 업무

수행 직무

  • 운전을 처음 배우거나 운전면허증을 취득하려는 교습생에게 자동차의 승차방법, 기초주행, 기초주행(정치상태 운전장치 조작, 운전상태 운전장치 조작), 도로주행 등의 실기를 지도하고 도로교통법, 운전규정, 자동차구조 등의 이론을 가르친다.
  • 자동차에 교습생과 동승하여 운전시범을 보여주고 연습을 시킨다.
  • 기초주행교육으로 발차, 가속, 감속, 회전운행, 정차 등을 위한 핸들과 페달조작을 교육한다.
  • 기초주행교육으로 전조등, 방향지시등, 와이퍼, 기어변속 조작교육을 시킨다.
  • 교차로, 철길건널목 주행 시 운전방법과 돌발사고 대응 등 운전 중 주의사항에 관해 지도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언어력

커리어 전망

청년 인구 감소와 교통수단 선호 변화로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와 학원 등록생이 줄면서, 2018년 383곳이던 운전면허학원이 지난해 344곳으로 줄어드는 등 업계 규모가 축소되는 추세다.[1] 반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운영하는 등 면허 취득 이후의 교육 수요는 이어지고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채용공고 사례를 보면 자동차운전전문학원 기능강사는 계약직으로 채용되는 경우가 많고, 근무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나 탄력근무제로 운영되며 시급 1만2,000원을 제시한 곳도 있었다.[3] 다른 학원은 시급 9,620원을 제시하기도 해, 학원별로 급여 편차가 있었다.[4]

사회적 기여

초보 운전자에게 안전한 운전 습관을 심어주는 일은 이후 도로 위 교통사고 예방과 직결되며, 지방자치단체가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별도 교통안전교육을 여는 등 정부도 생애주기별 운전자 교육을 안전 정책의 한 축으로 삼고 있다.[5] 도로교통공단이 운영하는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은 사고 통계를 공개해 운전교육 현장에서도 안전교육 자료로 활용된다.[6]

여담

  • 2018년 383곳이던 국내 운전면허학원은 지난해 344곳으로 줄고, 2023년 신규 운전면허 발급도 87만5291건으로 전년보다 8.4% 감소하는 등 업계가 위축되고 있다.[7]

  • 2019~2023년 10·20대 신규 면허 취득자는 약 13.5% 줄어, 같은 기간 10·20대 인구 감소율(약 7%)의 두 배에 가까운 감소폭을 보였다.[8]

  • 운전전문학원 강사·기능검정원 자격시험은 운전면허시험관리단이 매년 1~2월경 공고하며, 학과강사·검정원은 연 1회, 기능강사는 연 2회 실시된다.[9]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급제동 시 안전띠 체험, 음주 고글 체험 등을 포함한 안전운전 역량강화 체험교육을 운영한다.[10]

  • 경찰청은 매년 12월 말 기준 전국 운전전문학원의 장내기능 시험 과정별 입학자 수를 면허 종류별로 집계해 공개한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