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정보기획자

인포그래픽 제작을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표현전략과 방향을 설정한다.

인포그래픽정보기획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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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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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대상이 누구인지 정의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확립한다.
  • 목표대상과 메시지에 따라 적합한 디자인 타입을 결정한다.
  • 데이터 토픽에 적합한 흥미로운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가 인포그래픽의 목표와 주제의 근거를 제시하는지 체크하며 스토리형으로 데이터를 구성한다.
  • 찾은 데이터들의 출처와 정확성을 점검한다.
  • 설득력 있고 전문적인 원고를 제작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같은 공공기관이 카드뉴스 형태의 인포그래픽 홍보물을 상시 제작·배포하고 있어(보건복지부만 누적 1,168건), 공공부문에서도 정보시각화 기획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1]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사회적 기여

인포그래픽은 질병관리청 같은 공공기관의 안전수칙·보건정보 전달에도 활용돼, 복잡한 통계와 정책 정보를 시민이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공익적 역할을 하며 관련 콘텐츠는 정기적으로 제작·배포된다.[2]

여담

  • 뉴스타파는 국내 언론사 중 처음으로 데이터저널리즘스쿨을 시작해 사회연결망분석·지도 시각화 등을 활용한 탐사보도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3] 질병관리청은 여행질병·안전수칙 등을 다루는 카드뉴스 형태의 인포그래픽 홍보물을 정기적으로 제작해 배포한다.[4] 보건복지부도 정책·복지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카드뉴스를 운영하며 누적 게시물이 1,168건(98페이지)에 이른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