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그래픽 디자이너

방송의 뉴스, 일기예보, 속보 등에 사용되는 글, 그림, 데이터, 문자 등을 디자인하고 송출한다.

영상 그래픽 디자이너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영상 그래픽 디자이너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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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뉴스, 일기예보, 다큐멘터리 등 제작팀의 방송프로듀서(방송연출가) 또는 보조연출가 등으로부터 방송 자막이나 그림으로 사용될 내용을 받는다.
  • 방송의 특성을 고려하며 글에 적합한 글꼴, 크기, 디자인 그리고 색채 등을 결정하며 관계자와 협의하여 최종 결정한다.
  • 컴퓨터, 그래픽 소프트웨어, 마우스 등을 사용하여 글을 작성하고 디자인한다.
  • 캡처기, VTR 등을 사용하여 방송에 사용될 인물사진이나 기존 자료 등을 캡처한다.
  • 디자인한 내용을 송출기기를 사용하여 전송하거나 녹화기를 사용하여 녹화한다.
  • 속보 등 관련 내용을 컴퓨터에 저장하거나 방송에 적합한 글, 그림, 디자인 등을 사전 작업하여 DB에 구축한다.
  • 방송되는 내용을 관찰하고 개선점을 찾는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커리어 전망

향후 5년간 영상그래픽디자이너의 고용은 증가 수준으로 전망된다.[1] OTT 시장 성장과 숏폼 콘텐츠 수요 폭증으로 모션그래픽·VFX 인력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2] AI 생성 도구가 단순 작업을 자동화하고 있으나, 창의적 연출과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현 능력은 여전히 인간 디자이너의 영역이다.

재직자가 생각하는 일자리 전망

<조사년도: 2023년>

※ 위의 그래프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가 해당 직업의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응답한 결과입니다. 작업전문가와 재직자들의 입장과 견해에 따라 일자리 전망에 차이가 있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중학교 이하
0%
고등학교
0%
전문대
14%
대학
83%
석사 이상
3%
박사
0%

전공 분포

예체능
90%
인문계열
5%
공학계열
5%
사회계열
0%
교육계열
0%
자연계열
0%
의약계열
0%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상

워라밸

방송·광고 업계 특성상 마감 전 야근이 빈번하며, 프리랜서의 경우 프로젝트에 따라 불규칙한 업무 강도를 경험한다.[3] 프로덕션 스튜디오나 인하우스 디자인팀의 경우 비교적 규칙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으며, 재택·원격 근무가 가능한 직군이기도 하다.[4]

사회적 기여

OTT·유튜브·광고·게임 등 콘텐츠 소비가 늘어날수록 수요가 증가하는 직종으로 성장성이 높다. 포트폴리오 기반 커리어여서 자신의 작업물이 곧 명함이 되는 분야다.[5]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1.7%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임금 정보

영상그래픽디자이너의 연봉 중위값은 약 3,500만 원 수준이다.[6] 방송사·OTT 플랫폼 소속 시니어급은 5,000~6,000만 원대에 달하며, 프리랜서는 프로젝트 단가에 따라 연소득이 크게 달라진다.[7]

여담

  • 영화 한 편의 VFX 작업에는 수백 명의 영상그래픽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한 편의 VFX 예산은 수백억 원에 달한다.[8] 국내 최초로 에미상을 수상한 한국 드라마 VFX 팀은 10명 미만의 소규모 팀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9] 모션그래픽의 아버지로 불리는 솔 바스(Saul Bass)는 1950년대 영화 타이틀 시퀀스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인물로 오늘날 모션 디자인의 원형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