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N)스크린서비스개발자

N스크린서비스란 하나의 콘텐츠를 자동차, 태블릿PC, 스마트TV, PC, 스마트폰 등 여러 디지털 기기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컴퓨팅 및 네트워크서비스이며, 엔(N)스크린서비스개발자는 이 서비스를 개발한다.

엔(N)스크린서비스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엔(N)스크린서비스개발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N스크린서비스개발자엔스크린서비스개발자OTT플랫폼개발자스트리밍서비스개발자멀티스크린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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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UI는 내비게이션, 컴퓨터, 휴대폰 같은 디지털기기를 구동하는 명령어나 기법을 담고 있는 사용자환경이고, UX는 시스템, 제품, 서비스 중 무엇이든 사용자가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쓰는 중에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지각·반응·행동 등 총체적인 경험인데, 이 UI·UX를 설계하며 기능명세서도 작성한다.
  • ▶ 프론트앤드 엔지니어나 백앤드 엔지니어 같은 개발자에게 설계가 끝난 인터페이스를 전달하여 개발한다.
  • ▶ 개발이 끝난 인터페이스를 기능명세서를 기준으로 검증하고 수정·보완한다.
  • ▶ 베타서비스의 장애·오류와 네트워크트래픽 대응능력과 고객만족도에 대해 측정·조사·분석을 한다.
  • ▶ 서비스운영매뉴얼을 마케팅, 서비스 운영, 장애대응인력 등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 ▶ 서비스 시작에 필요한 업무 전반을 진행하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OTT·1인미디어·디지털 사이니지 등 신유형 미디어 확산에 대응하는 스마트미디어 산업 육성 방안을 연구해 정책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1] 한편 OTT 서비스 확산에 따라 수직적 방송·통신 규제를 통합 미디어법 체제로 전환하자는 논의도 진행 중이어서 관련 규제 환경은 유동적이다 .[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엔스크린서비스개발자는 OTT·미디어 플랫폼 기업의 개발팀에 소속돼 사무실 근무를 기본으로 하며, 24시간 안정적 서비스 운영이 요구되는 특성상 장애 대응을 위한 당직·온콜 근무가 발생할 수 있다. 실제 채용 공고에서도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설계·개발 경력을 우대해 협업 중심의 개발 조직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다 .[3]

사회적 기여

엔스크린서비스개발자의 작업은 이용자가 장소나 기기 제약 없이 콘텐츠를 이용하게 하는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 학술 연구는 N스크린·멀티스크린 확산이 통신사와 OTT 사업자 간 전략적 제휴, 이용자의 시청 방식 변화 등 미디어 생태계 전반을 바꾸는 요인으로 분석한다 .[4]

여담

  • •

    N스크린이라는 용어는 하나의 콘텐츠를 TV·PC·태블릿·스마트폰 등 여러 기기에서 끊김 없이 이어볼 수 있는 기술을 가리키며, 2011년 ETRI가 개발한 '프로파일 기반 서비스 연속성 기술'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T) 표준으로 승인되면서 한국이 이 분야 기술 주도권을 확보한 사례로 꼽힌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