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품제조원

유제품제조원은 식품 가공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젖소로부터 짜낸 우유를 살균 가공하여 우유,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 등 각종 우유와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유제품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유제품제조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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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유제품제조원은 식품 가공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젖소로부터 짜낸 우유를 살균 가공하여 우유,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 등 각종 우유와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는 일을 담당한다.
  • ▶ 작업지시서와 생산할 유제품의 종류에 따라 우유나 기타 필요한 재료를 준비하여 계량하고, 일정 비율로 배합하여 유제품 제조기기에 투입한다.
  • ▶ 유제품 제조기기를 조작하면서 기계장치의 온도, 압력, 속도 등을 조정하고 완성된 제품을 포장한다.

커리어 전망

음용유용 원유기본가격은 3년 연속 1천84원으로 동결됐고 2025년 리터당 우유 생산비는 전년보다 0.4% 감소한 1천14원으로, 생산비 증가분이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1] 세계적으로도 음용유 소비는 줄고 치즈·버터 같은 가공 유제품 소비가 느는 추세이며, 국내 흰우유 소비량은 2025년 1인당 22.9kg으로 전년보다 9.5% 줄고 우유자급률은 2010년 65.4%에서 2025년 45.8%로 낮아졌다.[2] 반면 국내 치즈 총 소비량은 2022년 18만9천톤으로 2018년 대비 22% 늘었지만 국산 자연치즈 자급률은 2%에 그쳐, 수입 대체 여지가 있는 고부가가치 유제품 생산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갈 가능성이 있다.[3]

한국의 직업지표

융합성 16.7%
사회공헌 11.9%
고용유지 9.4%
소득수준 6.4%
창의성 5.7%
대인관계 5.4%
일가정균형 2.9%
[자료 : 한국직업정보연구원, 맞춤형취업지원을 위한 직업지표 연구(2020~22)]

학력·전공 분포

학력 분포

고등학교
83%
전문대
17%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이하

사회적 기여

전국 70개 농가가 그날 착유한 우유로 소규모 유가공장을 운영하며 치즈·요구르트를 직접 만들어 지역 특산물과 연계해 판매하고 있다.[4] 유제품제조원은 이런 목장형 유가공을 포함해 지역 낙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적성 및 흥미

직업 만족도

60.8% 좋음

※ 직업만족도는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적성

필요한 양을 배합하고 기기를 섬세하게 조합할 수 있는 손재능이 필요합니다

흥미

세심하고 꼼꼼하며 손이나 도구를 사용하는 조작을 즐겨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임금 정보

평균 3,315만원

여담

  • •

    음용유용 원유기본가격은 3년 연속 리터당 1천84원으로 동결됐다.[5]

  • •

    2022년 국내 치즈 총 소비량은 18만9천톤으로 2018년 대비 22% 늘었지만, 국산 자연치즈 자급률은 2%에 그쳤다.[6]

  • •

    2025년 버터 수입량은 3만5천511톤으로 5년 사이 2배 넘게 늘었다.[7]

  • •

    서울우유협동조합 안산공장은 회당 10,000ℓ를 처리하는 생산라인 3대를 갖춰 하루 100,000ℓ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다.[8]

  • •

    매일유업은 평택·광주·경산·청양·영동·아산·상하 7개 공장에서 각기 다른 유제품을 나누어 생산한다.[9]

  • •

    국내 아이스크림 제조공장 조사에서는 아이스크림 30%, 아이스밀크·샤베트 각 50%가 미생물 허용기준을 초과했다.[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