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대리점영업원

여행사 대리점에게 영업 목표를 부여, 관리하며, 고객 마케팅을 통해 대리점을 지원한다.

여행사대리점영업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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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기존 그리고 신규 여행 관련 유통 채널에 대한 인사이트(종합적 통찰력)를 가지고 대리점의 고객 판매 마케팅을 기획·실행한다.
  • 데이터 기반으로 영업 목표와 실적을 관리하며, 대리점이 지속 발전 가능하도록 프로모션을 기획하여, 매출 발생을 지원한다.
  • 여행 관련 채널 생성, 신규 시장 진입 그리고 기존 시장 강화를 통해 영업 매출 확대에 기여한다.
  • 대리점 입지 분석, 매장 관리, 직원 관리 등의 컨설팅을 수행하여, 대리점 대표 및 직원의 역량 향상과 대리점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지원한다.
  • 대리점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업무 분쟁 문제 발생 시 중간에서 해결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국내여행 시장은 개별자유여행(FIT) 선호가 커지고 기후변화로 성수기가 짧아지면서 전통적인 패키지 상품 수요가 둔화되는 추세다.[1] 한국관광공사도 해외관광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여행업체의 판촉활동을 지원하고 있어, 대리점 유통망의 마케팅 여건은 점차 개선될 여지가 있다.[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지수

보통 이하

사회적 기여도

보통

워라밸

여행사 대리점 영업원은 평일 사무실 근무를 기본으로 하되, 해외여행 수요가 몰리는 여름휴가철·명절·연말연시 성수기에는 대리점 상담과 실적 마감이 몰려 근무 강도가 높아진다. 최근에는 기후 변화로 봄·가을 성수기가 짧아지고 비수기가 길어지는 추세여서 계절별 업무량 편차가 커지고 있다.[3]

사회적 기여

여행업은 전국 2만여 개 사업체·6만여 명이 종사하는 산업이며,[4] 하나투어·모두투어 같은 대형 유통사가 전국 소규모 대리점에 상품을 공급한다. 대리점영업원은 이 유통망에서 지역 대리점의 마케팅과 실적 관리를 지원해 지역 여행 소매 생태계 유지에 기여한다.[5]

여담

  • 한국 여행업은 2024년 기준 전국 2만 903개 사업체에 6만 515명이 종사하는 산업으로 성장해 있다.[6] 이 중 상당수는 하나투어·모두투어 같은 대형 홀세일 여행사가 전국 수천 개 대리점에 여행상품을 공급하는 유통망 안에서 영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7]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은 국민 해외관광객(출국자) 통계를 2005년부터 매월 집계하고 있어 여행업계의 계절적 수요 변화를 추적하는 근거자료로 활용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