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정책연구원

언론(신문, 방송, 인터넷 매체)현상 전반에 대한 조사·분석을 통해 언론에 관련된 정책수립에 도움이 되는 기초연구를 실시한다.

언론정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언론정책연구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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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세 정보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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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각종 언론 관련 정책을 연구·개발한다.
  • 현재 실시되고 있는 다양한 언론사업에 대해서 연구한다.
  • 뉴미디어를 포함한 다양한 미디어서비스에 대해 연구하고 정책보고서를 작성한다.
  • 언론 관련법, 언론 관련 산업 등에 관련한 정책방향을 제시한다.
  • 사안에 따라 회의를 소집하여 의견을 교환하기도 한다.
  •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작업강도

아주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커리어 전망

생성형 AI와 플랫폼 규제, 1인 미디어 확산으로 미디어 정책 이슈가 늘면서 관련 연구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플랫폼 사업자 규제·인플루언서 규제 등 새로운 정책 의제를 다루는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1]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도 매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같은 정책연구 과제를 발주해 관련 연구 인력에 대한 수요를 뒷받침하지만, 국책연구기관·재단의 정규 연구직 채용 규모는 한정적이어서 계약직·프로젝트 단위 채용이 병행되는 편이다 .[2]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언론정책연구원은 국책연구기관·공공기관·학술재단에 소속돼 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정규 사무직에 가까운 근무 형태를 보인다. 연구과제 마감이나 정책 발표 일정에 맞춰 야근이 발생할 수 있으나 상시적인 교대근무는 없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위촉연구원을 계약직으로 채용해 특정 연구과제 기간에 맞춰 근무하게 하는 방식도 병행한다 .[3]

사회적 기여

언론정책연구원의 연구는 미디어 정책 결정과 언론 피해구제 제도 개선에 영향을 미친다. 언론중재위원회는 조정·중재와 시정권고를 통해 보도 피해를 구제한다 .[4] 한국법제연구원은 인터넷신문 자율규제 법제를 분석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방안을 제시하는 등 연구 결과가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진다 .[5]

여담

  • 국내 미디어 이용자의 기기·서비스 이용 행태는 KISDI의 한국미디어패널조사를 통해 매년 추적되는데, 2024년 조사에서는 스마트폰 보유율이 96%까지 오른 반면 유튜브·인스타그램 같은 상위 플랫폼의 이용률은 오히려 소폭 감소해 언론정책연구원들이 주목하는 역설적인 통계로 꼽힌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