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재료생산관리기술자

반도체 공정기술 및 고객 요구성능을 이해하고, 재료개발·생산계획에 따라 원료, 부품, 장치 및 장비를 선정하고, 생산공정관리기법을 활용하여 납기,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

반도체재료생산관리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반도체재료생산관리기술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반도체소재생산관리공정관리양산기술반도체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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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반도체 재료개발, 생산을 위한 원료, 부품, 장치 및 장비를 선정하여 시험평가, 보완, 검증작업을 반복수행한다.
  • 생산공정장비별 최대 생산능력을 계산하고, 생산공정도 기준으로 장비배치에 따른 시간당 생산량을 계산하여 일일, 주간, 월간 실제 생산량을 산출하여 생산계획서를 작성·공유한다.
  • 영업담당자 요구생산량을 기준하여 원료, 에너지, 인력, 설비 등 소요자원 수급계획을 수립·공유한다.
  • 생산주변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지수를 산정·반영하며, 적정재고수준을 영업·구매담당자와 합의, 유지 관리한다.
  • 생산작업절차서를 작성하고, 작업절차에 다른 장비운전표준서를 작성하며, 재료품질 확보를 위해 생산공정을 실시간 또는 주기적으로 관찰·대응한다.
  • 생산장비의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최대의 가동시간을 확보·유지하며, 장비사용설명서 이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장비운영표준을 확보하며, 이상상황 발생에 따른 대응계획을 수립·공유한다.
  • 국내 소방 및 산업안전 관련 법규에 의거 생산장비를 관리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손사용, 시각

커리어 전망

반도체 팹 신설·확장과 소부장 국산화 정책이 맞물려 반도체 소재 생산관리 인력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1] 글로벌 반도체 소재 시장의 연평균 4.75% 성장(2024~2030)은 국내 소재 기업의 생산 확대로 이어지며, 생산관리 전문가의 고용 안정성을 높인다 .[2] 탄소중립·ESG 경영 요구와 공정 디지털화로 데이터 기반 생산관리 역량 수요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반도체 소재 생산관리기술자는 공장·사무소 혼합 근무가 일반적이며, 생산 라인 관리를 위해 현장 방문이 잦다 .[4] 생산 이상 발생 시 야간·주말 대응이 필요하고, 납기 시즌에는 업무 강도가 높아질 수 있다 .[5] 반도체 소재 대기업 기준 체계적인 복리후생이 제공되며, 중견 소재 기업에서도 안정적 고용과 성장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 .[6]

사회적 기여

반도체 소재 생산관리기술자는 구매팀·품질팀·R&D팀·영업팀 등 사내 다부서와 협업하며, 외부 원자재 공급업체 및 고객사 반도체 제조사(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와도 긴밀히 소통한다 .[7] 공정 이상이나 납기 이슈 발생 시 관련 부서 전체와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핵심 업무이다 .[8] 생산 계획 회의·품질 검토 회의 등 정기 미팅을 주도하는 역할로, 데이터 기반 설득력과 협업 능력이 직무 성과를 좌우한다 .[9]

여담

  • 반도체 소재 생산관리기술자는 동일 소재라도 공정 조건(온도·압력·순도) 미세 차이가 수율을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생산 계획 수립과 공정 파라미터 모니터링을 동시에 수행하는 '현장의 데이터 분석가'로도 불린다 .[10] 삼성전자 M15X·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형 팹 신설로 2025년 이후 반도체 양산 인력 채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소재 공급라인 안정화 역할을 하는 생산관리 전문가 수요도 동반 증가하고 있다 .[11] 반도체 소재 생산에는 SPC(통계적 공정관리)·ERP 시스템·MES(제조실행시스템) 등 디지털 도구가 필수화되어 있어, 데이터 활용 능력이 직무 성과를 좌우한다 .[12] 반도체 소재 분야 인력은 학사 이상 소재 지식과 석사 이상 공정 지식이 복합적으로 요구되어, 대학원 진학 후 직접 채용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활발하다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