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VFX수퍼바이저와 팀코디네이터와 함께 효율적 작업을 위하여 리소스를 배치하고 스케줄링한다.
- ▶ 성공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일정과 예산을 VFX수퍼바이저와 협의한다.
- ▶ 마스터 스케줄, 업데이트 스케줄, 리소스 스케줄을 관리하고 프로덕션 책임자와 클라이언트에게 주 단위의 프로세스를 보고한다.
- ▶ 프로젝트를 위한 아웃소싱 입찰관리를 한다.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해 VFX(시각효과) 팀 및 구성원 간의 소통을 촉진하고 조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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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으로 후반 작업 프로젝트 수가 OTT 시리즈·영화 양쪽에서 동시에 증가하면서 일정·예산·인력 조율을 담당하는 코디네이터·프로듀서 수요가 늘고 있다 .[1] 자이언트스텝은 버추얼 프로덕션·AI·딥러닝·버추얼 휴먼 등 신규 사업으로 확장하면서 Virtual-X PD 등 프로덕션 매니지먼트 트랙을 확대하고 있다 .[2]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콘텐츠산업포럼에서도 버추얼 프로덕션의 운영 효율성 확보가 K-콘텐츠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거론되었다 .[3]
VFX 코디네이터는 후반 작업 마감일에 임박할수록 슈퍼바이저·아티스트와 함께 야근·주말 근무를 분담하는 경우가 많으며, 영화·드라마 일정에 따라 워라밸 편차가 크다 .[4] 자이언트스텝 등 코스닥 상장 스튜디오는 수습 3개월·중석식비·4대보험·퇴직금 등 표준 복지를 제공하나 프로젝트 캘린더에 좌우된다 .[5] 덱스터스튜디오의 평균 근속연수는 3.7년으로 프로덕션 매니지먼트 인력의 이직 주기가 비교적 짧다 .[6]
VFX코디네이터는 K-콘텐츠 후반 작업 프로젝트가 정해진 일정·예산 안에서 완성되도록 조율하는 역할로, '신과 함께'·'기생수: 더 그레이' 등 한국 대표 작품의 글로벌 평가 뒤편에서 운영 효율을 책임진다 .[7] 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콘텐츠산업포럼에서도 한국 VFX·버추얼 프로덕션이 할리우드 전문가와 협업하는 단계로 평가되었다 .[8] 덱스터 슈퍼바이저 인터뷰에서는 한국 후반 작업 스튜디오의 기술력이 할리우드에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가 제시되었다 .[9]
국내 VFX 산업은 1994년 영화 '구미호' 도입 이후 '괴물'·'미스터고'·'신과 함께' 등을 거치며 할리우드 수준의 후반 작업 파이프라인을 갖추었다 .[10] 덱스터스튜디오는 2026년 4월 기준 직원 262명의 KOSDAQ 종목번호 206560 상장사다 .[11] 덱스터의 후반 작업 인력은 VFX·DI·VP 부문이 전체의 85.8%를 차지한다 .[12] 자이언트스텝은 2008년 6월 설립 후 2021년 3월 코스닥에 상장한 종목번호 289220의 리얼타임 콘텐츠 스튜디오로, 광고VFX·영상VFX·리얼타임 콘텐츠·버추얼 휴먼 사업을 운영한다 .[13] 자이언트스텝 3D VFX팀 부사장 심재일은 다양한 아티스트를 조율하면서 클라이언트가 만족하는 최종 산출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코디네이터·매니저 직무의 핵심이라고 인터뷰에서 설명한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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