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술학원강사

항공기술학원에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항공정비, 지상지원에 대한 이론과 항공사 현장실무에 대해 강의한다.

항공기술학원강사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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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첨단기계 및 전자장비의 집합체인 항공기에 대한 정비 또는 조종 및 항공 분야의 지상지원에 대한 강의를 실시한다.
  • ▶ 항공기 엔진 및 전자제어 장치들에 대하여 이론 및 실습을 통해 교육한다.
  • ▶ 기체의 판금수리작업, 각종 용접수리작업 및 배관수리작업, 케이블 작업과 같은 기체수리 및 정비에 대한 강의를 실시한다.
  • ▶ 지상지원 분야의 경우, 수강생에게 항공기 일반, 공항 지상안전과 항공기 운영 및 서비스, 항공운송일반에 대하여 강의한다.

작업강도

보통 작업

작업장소

실내·외

육체활동

균형감각, 웅크림, 손사용, 언어력

커리어 전망

항공 수요가 커지면서 항공정비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과 강사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추세다. 한 연구에 따르면 2025년 4월 기준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항공정비사 양성 교육기관은 38곳으로, 매년 3,52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1] 국제대학교가 2023년 수도권 남부에서 유일하게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전문교육기관으로 새로 지정되는 등 교육기관 확대도 계속되고 있다.[2] 학계에서는 이런 교육과정의 국제화나 자격시험제도 개선 방안을 다루는 연구도 꾸준히 나온다.[3]

워라밸 & 사회적 평가

워라밸

학원강사는 학원설립·운영자가 학습자의 학습 능률을 고려해 적정 인원을 배치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다.[4] 항공정비사 양성기관은 국토교통부의 현장심사를 거쳐 지정되며, 지정 이후에도 교육과정과 시설 기준을 유지해야 한다.[5]

사회적 기여

항공정비사 양성 교육기관은 전국에 여러 곳이 있어 지역별로 특성화된 과정을 운영한다. 국제대학교는 2023년 수도권 남부에서는 유일하게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고 홍보했다.[6]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처럼 1993년부터 항공정비사과정을 운영해 온 오래된 학원도 있다.[7]

여담

  • •

    2025년 4월 기준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항공정비사 양성 교육기관은 38곳으로, 매년 3,525명의 졸업생을 배출한다.[8]

  • •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기술교육원은 국내 국토부 지정 과정과 별도로 미국 FAA A&P 자격을 딸 수 있는 전문교육과정도 운영한다.[9]

  • •

    경운대학교 항공정비학부는 보잉767 실습센터를 갖추고 전자·전기·계기 심화과정을 운영한다.[10]

  • •

    극동대 항공정비학과 학생팀은 기계 정비에 치우쳤던 항공 MRO 연구를 전자(Avionics) 분야로 확장한 연구로 학회상을 받았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