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단지휘자

화음을 연출하기 위하여 합창단을 지휘하고 합창단원 및 합창단을 통솔한다.

합창단지휘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합창단지휘자 직업 종사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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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

수행 직무

  • ▶ 단무장과 함께 협의하여 특별공연, 정기공연 등 공연을 계획한다.
  • ▶ 평가를 통해 합창단원을 선발한다.
  • ▶ 합창단원들의 능력 및 재능을 고려하여 합창곡을 선곡한다.
  • ▶ 발성법, 음색 등 단원 개개인의 성향을 파악한다.
  • ▶ 지휘법, 음악이론, 발성법 등을 기초로 하여 다른 단원들과 화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 ▶ 합창단원과 함께 기악연주자를 지휘하기도 하며 악보를 편곡하기도 한다.

작업강도

가벼운 작업

작업장소

실내

육체활동

청각

커리어 전망

국립합창단은 정기연주회 외에 무대공연 지원, 합창음악의 국내외 교류사업, 조사연구 및 교육사업 등을 사업으로 등록하고 있다.[1] 전국 단위로는 연평균 12회 이상의 지역공연을 통해 문화 나눔에도 참여하고 있다.[2]

여담

  • •

    국립합창단은 1973년 국립중앙극장 전속단체로 창단됐으며, 초대 지휘자 나영수를 시작으로 배덕윤·염진섭·김명엽 등이 뒤를 이었다 [3]

  • •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을 지낸 김명엽은 1990년 교회음악아카데미를 설립하고 서울바하합창단을 창단해 지휘한 이력이 있다 [4]

  • •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에는 기획제작사 정보 16,774건이 등록돼 있다 [5]

  • •

    한국지휘자협회는 2001년 설립돼 지휘 코스·콩쿠르 개최, 신진 지휘자 양성·발굴 등의 사업을 편다 [6]

  • •

    민인기는 2025년 11월 폴란드 쇼팽 국립음악원에서 열린 국제 지휘자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돼 세미나·강연을 진행했다 [7]